가끔 놀러가는 샵에 도그마를 피규어 사듯이 뽑는 부자 아저씨가 있는데 가끔 오시다가 자기 사이즈 안맞다고


사이즈 맞으면서 필요한 사람 있으면 가져가라고 던져둔걸 사장님이 "님 신어보실?" 해서 신어보고 딱 맞아서 받아옴






근데 그걸 담아온 천쪼가리가 심상치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