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안합에서 아라뱃길 잉어상 카페 가서 빵먹고 커피 마시고 복귀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저거 되면 서울숲 왕복, 그다음 정서진 가고 그 다음은 헤이리 가고 다음은 양평 가고


하루 100키로 되는거 확인하면 춘천 같이 가보고 싶다...


아 안양천 타고 내려가서 백운호수도 깄다와야지 ㅎㅎ 요거 벗꽃 시즌에 가면 꽤 좋은데...


상상만 해도 행복한데 왜 이룰 수 없는 것일까?


정말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