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이나 색깔 차이 말고
성능이나 기능에 대한 특징이 뭐가 있음??
그림만 보면 고무가 바닥에 닿는 부분만 있게 만들어놔서 더 가볍고 옆에 고무가 없으니 더 코너돌때 더 유연한건가???
한두푼 하는것도 아니고 특징은 알고 써야할것같아서
디자인이나 색깔 차이 말고
성능이나 기능에 대한 특징이 뭐가 있음??
그림만 보면 고무가 바닥에 닿는 부분만 있게 만들어놔서 더 가볍고 옆에 고무가 없으니 더 코너돌때 더 유연한건가???
한두푼 하는것도 아니고 특징은 알고 써야할것같아서
요즘 나오는 검월은 색깔만 칠한거임. 저건 옛날옛적 타이어 방식
옛날엔 케이싱에다가 사람 손으로 고무 붙여서 타이어랍시고 만들었는데 요새는 자동화 되고 사이드까지 보호해주게 바뀐거. 저 방식때문에 드러나던 케이싱 색깔이 클래식하다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사이드 코팅 색깔만 바꿔서 파는거임
와 그럼 요즘은 그냥 색칠만 하고 돈 더받는거?????????
사실 본사는 더 안받는데 물량이 적어서 프리미엄 붙는게 많을걸 ㅋ
이건 몰것다
원래 탠월 검월의 원조는 바닥이랑 접촉안하는 사이드월에 검은 고무컴파운드 안바르고 누런 케이싱 그대로 노출해서 내구성 희생하는대신 경량을 하는게 목적인 타이어인데, 저 클래식한 룩을 좋아하는 수요땜에 요즘엔 그냥 겉에 노란색칠한 검월타이어도 많아서 직접 해당제품의 검월과 노말버전 무게비교를 해서 이게 뭔지를 알아내고 달아야함
요즘 나오는건 단순히 디자인 때문이라니 ㅋㅋㅋ이럴수가
장점이래면 가볍다는 건데, 요새는 안나오기 때문에 요즘 레이싱 타이어가 더 가벼움
그야 이쁘자나
무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