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로드자전거 탔을 때,
10km 타고 허리아파서 복귀했고.

한 2주는 안장통 때문애 30km 간신히 탔음.

한달 정도부터 빕숏이나 이런저런 물품들 사가며 적응해서
겨우 50타고

8주쯤 됐을 때 첫 100km타고 뒤질뻔함.

거기에 아무리 열심히 밟아도 27km/h 밖에 안 나왔음.

유지 가능한 페이스로 밟으면 22km/h 간신히 나왔고,

복귀하는 후반에는 지쳐서 15km/h로 다녔음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