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는 비행기에 포장할 때 쓸건데
1. 박스
2. 캐링백
이렇게 생각중인데 뭐가 좋을까?
박스가 안전해서 좋긴한데, 갈때 올때 2번 구매해야 하니까 비싸고, 직접 포장이 힘들다는 단점이 있고..
캐링백은 일본갔을때 그대로 접어서 들고 댕기다가 올때 또 쓰면 되는데, 내구도가 조옷나 약하다는 단점이 있어서..
캐링백으로 하되, 일본에서 돌아올때도 뽁뽁이 많이사서 둘러서 오는건 좀 무모할까?
박스는 한 2~3만원 하는데, 일본에서는 얼만지 모르겠고
캐링백도 한 3만원쯤
아 자전거 사이즈는 시러스 1.0 M 사이즈임(27.5인치)
비행기 케리어 막 던지던데 괜찮나?
ㅇㅇ 근데 뽁뽁이로 좀 씨게 감으면 괜찮을까 싶어서.. 어차피 박스도 뽁뽁이로 감싸서 넣는건 똑같아 보이더라고 물론 천이랑 종이랑은 방어력이 천지차이긴 하겠다만
캐링백은 불안 - dc App
역시 그른가? ㅜㅜ
라운델 ㄱㄱ
아 고거 알아봤는데, 난 해외인데다가 40일정도라서 불가능할거같음..
난 들고간다면 하드케이스랑 소프트 캐링백 둘 다 챙겨서 비행기 태울 땐 하케에 넣어 가서 케이스는 공항에 맡기고 전철 연계 할 땐 솦백 쓰고 그럴 예정... 간다면...
맞아 캐링백이 더 땡긴다고 생각했던게.. 가끔 기차로 점프할일이 있을 거 같아서 하드케이스는 하나에 수십만원해서 조금 부담이 되네. 아마 비행기 타는 자전거 여행은 앞으로 많이 가봐야 2~3번일 거 같아서 ㅜ
그러면 비행기는 박스포장해서 태우고 솦백도 따로 챙기는 게 좋은 거 같음. 수하물 취급 중에 먼지 쓰고 긁혀서 올 나갈 일도 있을 거 같아서
그래 괜히 2만원 아끼겠다고 30만원짜리 자전거 망가지면 안되지.. 고마워용
고급 캐링백 사서 공항락커에 보관하는건 어때 일 600엔 정도던데
후쿠오카 -> 오사카에서 끝나서.. 일수도 40일이고 ㅋㅋ;.. 그런건 좀 애매할거같음 아예 버리거나, 아니면 내가 들고 다닐 수 있거나
그러면 박스 알아보는게 좋을거 같음
조언 감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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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서울이라서 부산 이동 비용 + 배 비용하면 그게 그거인거같음.. 물론 부산까지 타고가서 배타는 것도 방법이긴 한데.. 그렇게 하기엔 내 체력이 안될거같아서 ㅋㅋ..
아 글킨 하지.. 근데 서울 부산이 너무 멀어섴ㅋㅋㅋㅋㅋ
40일 정도면 박스 들고가서 버려야지.. 뭐 어쩔겨?
캐링백은 휴대가 가능해보여서 물어봤씀. 접으면 물통케이스 정도에 들어가더라구
하드케이스가 안전한데 비싸긴해 유상으로 빌려주곤하니 - dc App
응 그게 젤 안전해보이는데 너무 비싸기도 하고.. 무엇보다 일본가서 맡길곳이없어서..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