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제가 자전거를 새로 샀는데요,
바로 안 써본 클릿페달을 달아서 가져왔는데다가 겨울이라 실내에 거치하고 못 타고 있습니다.
사면서 관리에 대해 몇 가지 설명을 들었는데 잘 기억이 나지 않아 여쭙습니다.
1) 직사광선에 계속 노출이 되면 안 좋다는데, 제 방이 하루 4~5시간은 햇볕이 정면으로 듭니다. 커텐을 쳐두어야 할까요?
2) 이유는 잘 기억이 나지 않는데 안 탈거면 가끔 바퀴를 돌려주라고 했습니다. 이유는 무엇이고 얼마만큼의 주기로 돌려줄까요?
3) 이외에 겨우내 실내에 거치만 해놓는데 따로 신경 쓸 거리가 있을까요?
방문할 때마다 매번 질문만 올려서 죄송하고, 항상 좋은 답변 감사드립니다.
1) 정 걱정되면 자전거커버 씌워 둬라 난 이렇게 해놓음 2) 체인 녹슬까봐 그런거같은데 그럼 가끔 오일칠을 해주는게 3) 딱히 할 건 없고 타시 개시하기전에 브레이크등 기본 점검 하고 타면 될듯
커버를 구입해야 되겠네요. 오일도 가끔 해주구요. 감사합니다!
2번은 다시 읽어보니 튜브리스 휠이면 휠안에 실란트가 굳으니까 가끔 돌려주라는듯 오래 안타면 바퀴 가끔 돌려주는게 맞음
아 감사합니다!
그냥두면됨
1. 음 정그러면 안쓰는 천같은거 자전거에만 덮어두시는건? 2. 앞기어는 작은거에 뒷기어는 젤 큰거에다가 이렇게 두기만 해도될겁니당
그렇군요 조언 감사합니다!
뒷기어도 젤 작은거에 두는거 아니예요? 클릿장력때문에 무리가지 말라고 하는거 아니였어요?
2 는 실란트때문에 그러는거 아님?
실란트가 무엇인지 몰라 검색해봤습니다. 튜블리스는 맞는데 잘 모르겠어요.....
카본인 경우 낙차해서 페인트 까진데가 생기면 자외선 차단막이 없어져서 취약해지므로 그늘에 두면 좋음.
실란트 고여서 굳어버릴까봐 돌리라고 하는거인듯
직사광선 피하는게 좋음. 흰색 도장이면 변색오고 나중에 갈라짐
타이어도 경화 빨리 진행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