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I 틀딱 새끼들이 스캇에서 6.8키로 완차 나오니까 어머나 ㅅㅂ 이보다 무거우면 위험할 거 같은데 앞으로 얘보다 가볍게 만들면 안 된다 해버린 걸로 앎 - dc App
물론 이건 그럴싸한 핑계고 실제로는 당시 유럽산 똥전거들 무게를 못 줄이니까 그랬다는 설이 유력한 듯요 - dc App
참고로 UCI <- 이 새끼들도 그냥 페달만 굴리다가 온 틀딱들이 꽉 잡고 있어서 얘들이 하는 규제가 왜그런지 생각해보는 건 그다지 의미 없는 것들이 많음 걍 틀딱 보시기에 심기가 불편하면 금지임 - dc App
그럼 요즘은 시마노 스램 다 똑같은조건이고 6kg까지 전브랜드 가능 할텐데 바뀔까요? 자건거도 수요 이젠 끝물이라 제조사들도 더 팔려고 6.8제한 풀리면 꿀일텐데
매번 줄이자고 하고 있고 이미 시중엔 6.8 이하 완차들도 많은데 UCI는 안 풀어주는데스웅임 - dc App
프랑스 브랜드가 대세가 되어서 5키로대 자전거 막 풀기 시작하면 그땐 풀어줄지도 ㅋㅋ - dc App
하긴 프랑스 짱깨 이번 지들 씨트로엥 지키려고 양아치 짓 했던데 부엘타는 불가능한게
같은조건
걍 쥰나 옛날 2000년대 초인가에 당시 최경량 자정거 근처의 별 이유도 없는 숫자로 정했는데 걍 쭉감ㅋ 표면적으론 안전상의 이유로 지나친 경량을 금지하려는 어쩌구
시대가 변하고 이제는 안전인증을 받은 부품이면 다 되는걸로 하는게 어떻냐는 말이 10년 전부터 나오는데 귀찮아서 안함
요즘엔 죄다 굳이 6.8 안맞추고 7키로 넘겨서 타가지고 별 의미도 없는 규정인듯
규정만 풀린다면 다 가벼운거 탈텐데 제조사들도 6kg자전거 팔고 서로 좋을듯 듀라 기함 사람들 다시 다 살 듯
요즘 보면 월드투어 세팅 7키로 중반까지도 나오는 추세라 그거 제한 풀려도 그 밑으로 떨구는 애들 별로 없을거다
그 밑으로 떨궈봐야 강성만 딸려서 안탐
그놈의 경량화 찾다가 시마노 할로우인지 뭔지 뚝 부러지고 있지 11단까지인지 12단까지인지 보면 최근 거잖아
스프링 쿠션 운동화나 배드민턴 스핀서브 벤한거랑 비슷한느낌 아닐까.. 기술발전에 따른 기록 단축이 너무 쉬워지니까?
메이저도 nba도 시간단축 빠른공격 장려하는데 요즘 숏폼들도 유행인데 2시간 컷이면 더 좋지 않을까?
신기하게 디스크 시대 오면서 갑자기 적절한 수치가 되버림 ㅋ
아직도 이런 헛소리 주워섬기네.
7키로 근처로 정하려 했는데 15 파운드가 약 6.8키로라 그렇게 정해짐
UCI 틀딱 새끼들이 스캇에서 6.8키로 완차 나오니까 어머나 ㅅㅂ 이보다 무거우면 위험할 거 같은데 앞으로 얘보다 가볍게 만들면 안 된다 해버린 걸로 앎 - dc App
물론 이건 그럴싸한 핑계고 실제로는 당시 유럽산 똥전거들 무게를 못 줄이니까 그랬다는 설이 유력한 듯요 - dc App
참고로 UCI <- 이 새끼들도 그냥 페달만 굴리다가 온 틀딱들이 꽉 잡고 있어서 얘들이 하는 규제가 왜그런지 생각해보는 건 그다지 의미 없는 것들이 많음 걍 틀딱 보시기에 심기가 불편하면 금지임 - dc App
그럼 요즘은 시마노 스램 다 똑같은조건이고 6kg까지 전브랜드 가능 할텐데 바뀔까요? 자건거도 수요 이젠 끝물이라 제조사들도 더 팔려고 6.8제한 풀리면 꿀일텐데
매번 줄이자고 하고 있고 이미 시중엔 6.8 이하 완차들도 많은데 UCI는 안 풀어주는데스웅임 - dc App
프랑스 브랜드가 대세가 되어서 5키로대 자전거 막 풀기 시작하면 그땐 풀어줄지도 ㅋㅋ - dc App
하긴 프랑스 짱깨 이번 지들 씨트로엥 지키려고 양아치 짓 했던데 부엘타는 불가능한게
같은조건
걍 쥰나 옛날 2000년대 초인가에 당시 최경량 자정거 근처의 별 이유도 없는 숫자로 정했는데 걍 쭉감ㅋ 표면적으론 안전상의 이유로 지나친 경량을 금지하려는 어쩌구
시대가 변하고 이제는 안전인증을 받은 부품이면 다 되는걸로 하는게 어떻냐는 말이 10년 전부터 나오는데 귀찮아서 안함
요즘엔 죄다 굳이 6.8 안맞추고 7키로 넘겨서 타가지고 별 의미도 없는 규정인듯
규정만 풀린다면 다 가벼운거 탈텐데 제조사들도 6kg자전거 팔고 서로 좋을듯 듀라 기함 사람들 다시 다 살 듯
요즘 보면 월드투어 세팅 7키로 중반까지도 나오는 추세라 그거 제한 풀려도 그 밑으로 떨구는 애들 별로 없을거다
그 밑으로 떨궈봐야 강성만 딸려서 안탐
그놈의 경량화 찾다가 시마노 할로우인지 뭔지 뚝 부러지고 있지 11단까지인지 12단까지인지 보면 최근 거잖아
스프링 쿠션 운동화나 배드민턴 스핀서브 벤한거랑 비슷한느낌 아닐까.. 기술발전에 따른 기록 단축이 너무 쉬워지니까?
메이저도 nba도 시간단축 빠른공격 장려하는데 요즘 숏폼들도 유행인데 2시간 컷이면 더 좋지 않을까?
신기하게 디스크 시대 오면서 갑자기 적절한 수치가 되버림 ㅋ
아직도 이런 헛소리 주워섬기네.
7키로 근처로 정하려 했는데 15 파운드가 약 6.8키로라 그렇게 정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