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비 7만. 
왕복 기름+톨비 3만.
소비하는 빠워젤 등등 잡다한거...

하면 10만원 지출은 잡고 가야하고, 숙박이라도 하면 두배

그래도, 

대회장의 긴장된 분위기.
다른사람들이랑 대규모 팩라.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의 점검.
사진. 
보급.
어느정도 통제된 도로.

요런저런 그냥 일반 모임에서 느낄 수 없는 재미를 위해서 다들 새벽에 차 끌고 가지 않나 싶네유 허헣

그리고 지역경제활성화.

그란폰도를 통해 처음 가보는 지역도 가보고, 거기 특산물도 접해보고, 로컬 맛집도 들리고. 

어찌보면 모두가 윈윈하는 그런 시스템이긴 한데, 개판운영. 지들 성향 개입. 푼돈 챙겨볼까 하는 못된 놈들 
그리고, 미친 사고유발자..... 때문에 그란폰도를 아예 안가시는 분들도 계시지 않나 싶습니당.

적당한 가격, 무난한 운영, 안전한 주행으로 즐거운 그란폰도가 되었음 합니당 허허헣

작년에는 충주 나가려다, 비와서 유턴했는데, 올해는 처음으로 설악 나가볼까 하네유 

구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