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하고 나이가 가까워서 형동생하고 밥술 같이먹고 하는데

이양반이 지금 민증 구라치고 15살차이 애 만나고 다니거든

얼굴 볼때마다 죄책감에 쩔어서+하루하루가 행복해서 그러고 있던데

'거 나중에 나이깔때 어쩌려고 사바를 그렇게 까셨소, 까더라도 한 대여섯까지만 깠어도 가능성 있겠구만'해드림

길어도 1년일건데 시발 여자애가 성격이 ㄹㅇ 현시대에 존재할수 없을 수준으로 완성된 인격체라 더더욱 아까움



아니 이양반은 그래도 양심의 가책이라도 느끼지

아재는 좀 문제있다...심지어 15살차이가 문제가 있다는걸 인식조차도 못하고 있는거아녀


아재 20초에 애생겼으면 지금 애가 20초중반일건데

그 애가 15살 연상하고 사귈거라고 떼쓰면 본인마음은 어떻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