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하고 나이가 가까워서 형동생하고 밥술 같이먹고 하는데
이양반이 지금 민증 구라치고 15살차이 애 만나고 다니거든
얼굴 볼때마다 죄책감에 쩔어서+하루하루가 행복해서 그러고 있던데
'거 나중에 나이깔때 어쩌려고 사바를 그렇게 까셨소, 까더라도 한 대여섯까지만 깠어도 가능성 있겠구만'해드림
길어도 1년일건데 시발 여자애가 성격이 ㄹㅇ 현시대에 존재할수 없을 수준으로 완성된 인격체라 더더욱 아까움
아니 이양반은 그래도 양심의 가책이라도 느끼지
아재는 좀 문제있다...심지어 15살차이가 문제가 있다는걸 인식조차도 못하고 있는거아녀
아재 20초에 애생겼으면 지금 애가 20초중반일건데
그 애가 15살 연상하고 사귈거라고 떼쓰면 본인마음은 어떻겠음...
정상은 아니지않나
솔직히 난 구라치는게 더 문제라고 봄 속는사람은 뭔죄야
뭐 아예 속진 않지 나이차이 저정도 나면 입열면 틀냄새 확 남 ㅇㅇ 당장 5살만 차이나도 대화 화제가 다른데, 15살이면 워딩부터 완전히 다름 차라리 자기가 잘못하고 있단걸 알면 거기서 해결할 방법이라도 있는데...
15살 차이가 무슨 문제임. 애초에 진화가 그렇게 된걸 21세기 들어와서 가스라이팅 존나 당하고 있는거임. 남자가 가임기 시작한 여자중에 가능한 어린 여자 좋아하는건 아주 당연한것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