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 네개는 쇼킹하네...
1. 라면 섞어먹기
불닭+짜파게티같은건 흔하고
오짬+사리곰탕(+야채와 차돌박이 추가)/짜파게티+무파마/열라면+맛있는라면/너구리+진매 등등
스프/면/건더기+추가재료 고려해서 한개씩 섞어먹음
일단 사리곰탕(우돈사골곰탕면 쪽이 스프가 훨씬 더 딮함)/열라면/불닭을 주로 베이스로 씀
2. 육수내서 만들기
스프를 아예 안쓰는건 아니고
족발먹고 남은 뼈를 한번더 우려낸다거나 회뜨고 남은 서더리로 육수를 내놓는다거나 하는 식으로 베이스육수를 준비
하다못해 야채볶아 짬뽕처럼 육수내기도 함
3. 볶음라면 국물라면으로, 국물라면 볶음라면으로
의외로 짜파게티 물 넉넉하게 잡고, 오뚜기 짜장분말 좀 더 섞으면 맛있음(...)
반대로 사리곰탕면 고기좀넣고 볶음라면하면 이것도 ㅈㄴ 탁월한 술안주가 됨
근데 요새는 라면먹으면 직통으로 자꾸 나와서 라면 줄여야겠음
돈없을때 너무 심하게 먹었나벼...
3번 그 신라면 같은걸로 가끔 쿠지락스식 라면 만들어 먹으면 짭짤하고 매콤한데 계란에 적셔 먹으니 별미임
ㅇㅇ 쿠지라이 ㅋㅋㅋㅋㅋㅋ
이건 걍 맛있게 끓여먹는거네
오짬사리 섞는다 그러니까 친구가 헛구역질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