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외국인+한국국적이라는 특성 때문에
관심+호기심이 발생 한다는건 맞다고 생각함
외국인과 대화가 가능하다는
외국 문화 교류가 가능하다는
관심있는 드라마 아이돌에 대해 현지인과 대화가 가능하다는
등등등등
적어도 현지남자들 보다는 대화 할 건덕지의 유니크함을
지니고 있는 존재가 됨
그러한 유니크한 대화 주제로 쉽게 대화를 시작할수 있고
쉽게 대화를 이끌어 나갈수 있음
그니까 한남이 인기 있다기 보다는
현지 남성들 보다는 유리한 '수단'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함
근데 이거도 대화할때 현지언어로
여자애가 흥미가 끊이지 않게 대화를 이끌어 줄수있는
최소한의 스킬이 필요하고 외국어로 이정도 까지 하는걸
쉽다고는 못하겠다
어느정도 말빨과 외국어 스킬이 된다면 먹힐거라 생각합니다.
그게 안된다면 처음 대화 시작은 가능해도
오랫동안 지속은 안될것임 왜냐하면 여자애들이
보이 유니크한 속성의 호기심이 먼저 사라짐 ㅋㅋㅋ
결국 어딜 가나 저같은 아싸는 아싸라는...
현직 외국인 아싸로써의 감상은 현지인들에게는 대화도 하기도 힘든 기분 나쁜 사람으로 존재 하는것...
나 kpop관심 없어서 잘 모르는 데 나한테 들이대는 외국 여자애들이 kpop얘기해서 좀 공부해놔야하나 싶음
나도 kpop 잘 모름...
근데 님 말대로 한류가 외국 여자애들이랑 물꼬트기 진짜 쉽게 해준건 맞음. 물꼬틀 기회가 있느냐 없느냐는 0하고 1차이라 존나 큰거
맞음 일본에 외국남자로 있어도 베트남 남자한테 이런 흥미를 가지진 않으니까...
어디까지나 말이 잘 통한다는 전제가 깔려야되는것같음
최소한의 전제
조선에서 노잼게이가 외국간다고 꿀잼게이 대는건 아니지 ㅇㅇ
ㄹㅇ 다들 나한테 관심은 존나 많음
그 관심을 끝까지 이어가려면 결국에는 '한남'으로써의 관심을 '나'에게의 관심으로 바꿔야 함 그게 어려움 ㅠㅠ
그냥 '저 존나 어려보이는 똥양인은 왜 여기에 있는거지? 뭐하는새끼야' 정도
아 그건 서양인 집단에서의 첫인상이잖아 ㅅㅂ ㅋㅋㅋㅋㅋㅋ 술 잘 마시면 섞여 들어가더라
그치 한남은 본선티켓이아니라 본선에서 공한번 찰수있는 기회같은거지…외모가 예선이고 예선을 통과하지못하면 본선으로 갈수없다… - dc App
외모는 그냥 냄새안나고 너무 기분 나쁜 정도만 아녀도 괜찮다 생각함 나도 대화는 가능했으니까 ㅠ
둘다 해당되는 저는 어떡해야할까요 - dc App
갑자기 뜬금포 글이라서 미안한데..올해 도쿄에서 카나자와까지 투어가볼라고 코스랑 이래저래 생각하고있는데 조언좀들을슈있을까요??? - dc App
카나자와쪽 지진피해 있는곳이라 여름쯤에 오는거 아니면 추천 안함
그리고 일본 알프스 뚫고 가야되는 코스라 나름 재미는 있을듯 숙박처만 잘 찾는다면....
5월쯤 생각하고있고요,딱히 관광보다는 일본종단이 목적이라 가도 잠만자고 복귀할생각이빈자 - dc App
도쿄 - 나가노 - 니이가타 죠에츠(여기 정말 예쁨) - 토야마 - 카나자와 코스 괜찮을듯
나가노 뚫고 가는길이 힘들고 빡셀듯 재미는 있을것
죠에츠로 오면 그냥 8번국도 타고 내려만 가면 됨
터널 많다는 얘기들었는데 사실인가욤? - dc App
어느쪽이??
원래 생각하고있던데 집-타카사키-카루이자와였는데 카루이자와에서 넘어가면 터널많다고 들어서요 - dc App
가본곳이 아니라 모르겠지만 터널 확실히 많을거 같음 거기 산밖에 없어서 조심해야됨
일단 루트 계속 수정중이라 나중에 또 이것저것 물어볼것같습니다 굽신 - dc App
https://japanalpscycling.jp/nagaichi
코스 여기서 찾으셈
오오 감사합니다 - dc App
보통 숙소는 어뜨케하시나요? - dc App
당일예약이나 전날 예약으로 호텔 대충 잡거나 그냥 넷카페로 가는게 마음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