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을 홍콩 필리핀 태국 가봤는데 다 일하러 끌려다닌거라 별다른 기억이 없음...
예전에 어릴때는 다음에 가면 되지 이런 생각에 가고 싶다는 마음이 없었는데.
나이가 드니까 인생이 유한하다는게 느껴져서 못해본것들 해봐야겠다 싶음.
근데 뭐 해외여행 경험이 없으니 그래도 처음은 누가 같이 가줬으면 좋겠는데
친구도 없고 여자친구도 없고...
유튜브로 존나 빡쎄게 공부하고 가야하나..
외국을 홍콩 필리핀 태국 가봤는데 다 일하러 끌려다닌거라 별다른 기억이 없음...
예전에 어릴때는 다음에 가면 되지 이런 생각에 가고 싶다는 마음이 없었는데.
나이가 드니까 인생이 유한하다는게 느껴져서 못해본것들 해봐야겠다 싶음.
근데 뭐 해외여행 경험이 없으니 그래도 처음은 누가 같이 가줬으면 좋겠는데
친구도 없고 여자친구도 없고...
유튜브로 존나 빡쎄게 공부하고 가야하나..
아저씨 브롬톤동호회 가시라니께???
짭브롬톤 사서 브롬톤 또 사기 애매합니다... 짭브롬톤도 정들어서 남한테 주기도 그렇고 팔리지도 않을거고.. 여기에 찐브롬 또 사면 둘곳도 없는...
패키지라도 가봐 혹여 나이스한 여성을 만날수도
패키지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