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팝 때문인지 확실히 한국어 구사 가능인구 엄청 늘었음
옛날에 갔을때도 료칸이나 게스트하우스일하는사람들하고 이야기해보면 한국어 배우고있다고 하는 사람들 많았는데
10년 전하고 비교하면 몇배는 늘은듯?

특히 관광객 좀 오는곳은 여자 직원이면 편의점 같은데도 거의 80%확률로 기본적인 한국어 정도는 하는듯

나는 영어로해도 여권이나 스타일?로 알아보고 한국어로 말하는사람도 있고
젊은사람들은 체감상 영어 가능 인원도 10년전보다 두배 정도는 늘어난거같은데 그래도 한국어 구사자에 비하면 숫자 적은느낌

회사 동남아쪽 오피스 여직원들도 화상회의하다 잡담할때 보면 맨날 한국 넷플릭스 이야기 하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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