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수 많은 목겸담을 보면서 느낀 경험담.


보통 일반 남성들은 나이를 먹다보면 만나는 여자들이 줄어든다 물론 30대~40대에 전문직,대기업,중견,애초에 물려받은 돈이 많거나, 코인이나 로또 잭팟,사업대박,미친 존잘급 얼굴과 피지컬 등등 능력에서 뿜어져 나오는 여유를 바탕으로 결혼 적령기 여자들을 끊임없이 만나는 제2의 전성기를 제외하고 70프로를 차지하는 200~300만원 대한민국 중위소득 평균적인 졷소 남들을 기준으로 삼겠다 이들은 보통은 30대 초반이 꺾이기 시작하면 여자들이 줄어드는데


연예인 급으로 관리를 하지 못하면 20대에게는 이제 아저씨고, 같은 30대 여자에게는 자신을 책임져줄 안정적인 남자이지 못하기 때문이다


보통 이러한 악조건을 타파하면서 나이를 먹어도 여자들을 끊이지 않고 만나거나 자는 남자들이 주위에 건너건너 있을텐데


주변 환경이 자만추 하기 좋은 환경(여자들이 많고 그 여자들이 딱히 SNS도 안하고 일집에 치여살아서 남자가 없는 경우)

여초학과 부터 형성된 여자들이 많아서 술자리를 빌미로 자연스러운 소개가 많아지는 경우

배 안나오게 관리하면서 나이 3~4살 거짓말 치면서 죽어라 주말마다 번화가에서 번호 따며 여자인맥 만드는 경우


나이를 먹어가며 일집잠 일집잠이 주요 생활권으로 굳어지면서 나이 있는 남자들의 경우 여자를 만날 기회가 없어져버린다


스아재 같은 경우 준수하게 생겼고 45살 치고 자기만의 느낌도 있지만 나이가 걸림돌이다


이걸 타파하기 위해서는 나이 많아도 그 사람의 분위기 색깔을 좋아해주는 사람과 만나야 하는데 본인을 노출 시킬수 있는 환경이 줄어 들어버려서 문제가 발생한다

그래서 여러 스팩트럼의 여자들에게 노출되는 환경을 본의 아니게 만들어야한다.


대표적으로 카페사장 하기 = 계속해서 다양한 여자들에게 노출 된다, 하나의 그룹에 위치가 있는 사람에게 본능적으로 끌리는 여자애들이 꽤 많다 그래서 나이많은 카페사장과 알바생이 사귀는 상황이 발생하는 일이 많은데 이런 이유 때문이다. 이것 말고도 공동 대표로 투자하는 가요주점 같은 술집을 관리 하면서 대표로 필드에 나오다보면 그 버프에 끌리는 여자들에게 노출 된다.


쉽게 말해주면 어느 그룹의 높은자리에서 여자들에게 노출 되는 직업군들이다.


개인 유튜브 하기 =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사진관련 컨셉으로 유튜브를 찍으면서 개인의 사는 삶을 보여주면 어딘가에 스아재 같은 사람을 좋아하는 여성에게 노출 될 가능성이 커진다 인스타도 이런 목적이 큰 사람이 많다 자기만의 삶과 매력 색을 보여주는 곳이고 그것에 끌리는 어딘가에 있을 이성에게 노출되는 매개체니까.


본인이 상황을 지배하는 모임의 장이 되는 것 = 말그대로 본인이 30대~40대 술모임, 사진여행모임 이런 것을 만들어서 본인이 알파인 척 상황을 지배하는 방법이다

물론 여미새 냄새 안나게 남자 6 여자4 비율로 만드는 방식이 좋겠지


그밖에 소셜어플 쪽이 방구석에서 여자를 만나기 좋은 매개체중에 하나인데(커넥팅,목소리톡 등등) 예전과 다르게 다양한 여자의 풀이 죽어버려서 비추하겠다. 그돈씨 게이가 한번 팁글을 적어줬는데 20대때는 쉽지만 40대는 쉽지 않아서 빼겠다.


80세까지는 사는 시대인데 30대부터 서로 간보고 재느라 연애도 쉽지 않은 세상이다 뭐 그래도 계속 이성을 만나기위해 지금도 노력하는 고추들이 많다 우리가 알게모르게 굉장히 치열하게 말이다 그냥 스아재에게 팁을 줬는데 한번 더 외롭다 외롭다 징징거리면 가만 두지 않을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