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작년 미국 북서부 한달
오스트리아 한달
출장가면서
뮌헨 잘츠부르크 베네치아
오리건(포틀랜드,힐스보로 인근) 시애틀 캐나다 밴쿠버
다냐왔는데 딱히 없음
보통은 무시안하고 지들 할일하느라 바쁨
관광지는 그냥 직원들이 불친절함
모든 사람한테 ㅅㅂㅋㅋ
전부 다 자유여행으로 유럽은 대중교통
미국은 렌트카 타고 다녔는데
마트에서 물건못찾거나
약국에서 시스템 에러생기거나 했을때도
입국할때도 압박하는 질문은 있어도 불친절하진 않았음
민도가 생활수준 따라가는거라 교육수준 높고 먹고살만한 동네일수록 차별같은거 잘 없음
깡촌 대도시 다 다녓는데 신기하게 한번도 안당햐봄,,
민도도 있고... 옛날 우리나라는 후진국 인식이 있어서 옛날엔 인종차별이 꽤 있었음. 요즘은 선진국들이 pc이후로 인종차별 문제에 대한 인식이 많이 생겼고 우리나라랑 일본을 포함한 동양계 이미지도 많이 좋아져서 짱꺠 한정 차별이 생겼지 동양인 차별은 거의 사라짐
당장 유럽 가서 막 돌아다닐때도 째려보면서 웨어알유 프롬 차이니스? 하던 이런애들에게 코리아 하면 바로 말투 바뀌면서 오 코리아 ㅎㅎ 이럼 인식이 완전 바뀌었지
놀랍게도 그 누구도 관심을 주지않음...물론 현지회사나 고객들은 먼저 호의적이구..
딱히 나쁠거 없지않나 관심 너무 받아도 힘듬. 본인 인상 존나 쌔게 생긴편이라 어딜가도 눈에 존나 잘띄는 편이라 학생땐 어딜가도 맨날 거기 앞에 누구 발표해보세요 하면 거의 무조건 내가 당첨됐었고 어딜가도 눈에 띄는 인상이다 이런말 자주들었음. 이런 체질도 피곤해
난 벽지랑 구분못할정도로 평범하게 생겨서 못찾은듯 ㄹㅇ
그건 니가
인종차별을 멈춰주세요
넌 동양인이 아니야 그냥 로봇조무사26호 정도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공돌이라고 비하하시다니 실망입니다
요즘은 한류때문인지 진짜 괜찮은편인데 급식때 조금 충격 먹었음...
얼마나 급식이 부족햇으면 충격까지 줏어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