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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작년 미국 북서부 한달
오스트리아 한달
출장가면서

뮌헨 잘츠부르크 베네치아
오리건(포틀랜드,힐스보로 인근) 시애틀 캐나다 밴쿠버

다냐왔는데 딱히 없음
보통은 무시안하고 지들 할일하느라 바쁨
관광지는 그냥 직원들이 불친절함
모든 사람한테 ㅅㅂㅋㅋ

전부 다 자유여행으로 유럽은 대중교통
미국은 렌트카 타고 다녔는데

마트에서 물건못찾거나
약국에서 시스템 에러생기거나 했을때도
입국할때도 압박하는 질문은 있어도 불친절하진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