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시쯤 도착했는데 로드용은 진짜 살거 업다...
각 타임별 재고 추가되는지도 물어봤는데 그것도 아니래
입장권이랑 할인권 아까워서 양말 두개 삼ㅜ
브롬톤이랑 그외 미벨 쪽은 좀 있었던거 같고 이쁜 시티 헬멧도 재고 꽤 있었음
로드용 헬멧, 장갑, 고글, 의류, 컴포 등은 거의 다 품절 또는 비인기 사이즈만 몇개 남아있음
데다랑 캐논데일 컴포들 드문드문 남아 있었고, 아삐오?라는 모르는 브랜드 고글들은 꽤 있었고, 그립그랩 장갑은 XL 몇개만 남아있었음...
어제까지 또는 오늘 오픈타이밍 정도가 득템 마지노선이었던거 같아
지금부터는 나처럼 그냥 뭐 있나~ 설렁설렁 구경하려고 가면 실망할 수도 있음
아 직원분 한분꺼 캐논데일 랩핑한거 이쁘다고 갖고와서 서로 얘기하셔서 보니깐 진짜 이뻤다!
소문난 잔칫집추,,,
오늘 오픈 20분 정도 조금 된 시간에 갔는데도 좋은게 많이 안보였는데. 보니깐 일단 먼저 빠르게 담아두고 쇼핑을 한듯? 내가 살진 안살진 몰라도 일단 비싼거 싸게파니 담아두고 다른 사람들은 손가락 빨고 있어- 이런 느낌. 몇개 집고서 계산대에 가니 계산줄에서 비싼것들 집어놓은 사람이 보이더라.
살까말까 갈등 전에 누가 사갈수 있으니 눈에 띄는건 일단 집어들고 보는게 이런 행사의 쇼핑방법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