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급한♂일반화겠지만전 팔 때 질문 많이하는 사람 치고 실구매자가 거의 없었어서... 솔직히 피곤하기만 하고 좀 거르고 싶어짐현장네고 거는것도 극혐근데 요즘은 중고거래가 원래 걍 이런거구나 합니땃...
대부분 이것저것 물어보고 새제품 사는 사람들임
알권리가 있다는거 인정하는데 질문이 상식이상으로 너무많음 이거 왜파세요? 신품 얼마주고 샀어요? 어디매장에서요? 언제요? 답하다보면 매우피곤함
ㄹㅇ 이말슴이 딱인듯 대답을 안해주겠다는게 아니라 좀 ㅋㅋ 과하다는 생각이 드는 사람들이 있음
짤이 너무 야해요
실사용자 후기 들으려고 중고 판매자한테 연락하는 경우도 종종 있음.. 저는 사용기간 정도 질문 외에 제품 어떠냐는 질문 나오면 그냥 무시함..
어지럽네요
설명 진짜 대충 써논 판매자들있음. 보통 그러면 질문 할수 밖에 없는듯
그건 맛음
필수적인 정보조차 기재안한 판매자들, 별 쓰잘데기 없는거 다 물어보면서 질질 끄는 구매자들 아주 자강두천임 ㅋㅋ - dc App
님은 완전 쿨거래 하셨자나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