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남산을 오른다 치자
그럼 적당히 데이터 쌓였다 치면 이 새끼가 알아서 "흠... 여긴 1.43키로에 경사도 6.8정도 되니까 니 평균 파워를 고려하면 파워 150W로 가면 가장 좋은 기록이 나올듯?" 하고 전략 짜주는 그런건 없겠지?
가민을 쓰는 이유가 결국 데이터관리가 가장 용이하다는 말을 들었었는데 혹시나 이런거까지 해주나 싶어서
예를 들어 남산을 오른다 치자
그럼 적당히 데이터 쌓였다 치면 이 새끼가 알아서 "흠... 여긴 1.43키로에 경사도 6.8정도 되니까 니 평균 파워를 고려하면 파워 150W로 가면 가장 좋은 기록이 나올듯?" 하고 전략 짜주는 그런건 없겠지?
가민을 쓰는 이유가 결국 데이터관리가 가장 용이하다는 말을 들었었는데 혹시나 이런거까지 해주나 싶어서
그런용도로 파워가이드란게 있긴한데 이건 저도 안써봐서 잘 모르겠는데, 지인피셜 남산같이 짧은 구간에선 효용도가 떨어진다고하네요. 대신 앱에 파워커브란게 있는데 이게 1분,5분,10분,20분 등등 기대파워를 알려주는데 남산 5분목표다! 그럼 가민에 랩파워 띄워놓고 파워커브의 기대파워대로 유지해보는게 좋은방법입니다.
유로 스트라바쓰면 라이브 세그먼트 가민이랑 연동되서 해당 업힐을 타면 나랑 비슷한 팔로워의 구간기록을 잡아서 그 사람 대비 몇초 느리거나 빠른지 확인 가능함
ㅇㅎ 굳
어 이거 전 파딱만두가 만든 엑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