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들이 수업중에 종종하던 소리가 유럽같은 기존 패권국가들이 에너지 패권에 휘둘리는(러씨아, 중동 등)것을 탈피하고 개도국의 추격을 발전 원가, 관세, 기술력 등으로 따돌리고 격차를 벌리고 싶어하는데 이거만큼 좋은 명분이 또 없다고 하더라 물론 교수 뇌피셜일수잇음
휴 못배운사람이랑(본인) 가방끈 긴 사람이랑 의견이 비슷한거보니 음모론이 맞다 ㄹㅇㅋㅋ
음모라니 좀 야한데
수험으로 정치학 깔짝했는데 거기서도 비슷하게 보긴 함. 우리나라가 수소에너지 밀어준 것도 같은 의미였으나..
개같이멸망..
클린 디젤 밀다가 일본 하이브리드에 따이고 디젤게이트 터지면서 안되겠다 우리 전기차 할거임 ! 다 바꿀꺼야! 하고 중국 미국에 밀리니까 우리 그냥 잘하는 내연 좀더 팔자 하는거 보면 맞음 ㅋㅋ
개추하지 않노 ㅋㅋㅋ 신재생도 태양광은 짱깨한테 개찢김
역대 개 소리중에 하나가.. 살기힘든 지구를떠나 화성으로 가자는거 ㅋㅋ 전부 처 돌았음
살기힘듬(물,산소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