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km정도는 신호 기다린거 빼고 안쉬고 달렸는데
밥먹고 딱 돌아올때는
5km마다 서게 되더라
방댕이가 존나 아픔
일단 허벅지가 털리고
그다음에 엉덩이가 털려서 못가겠드라고
허파는 살아있는데 하체가 말을 안들어잉
빕 슬슬 사야겠음..
15km정도는 신호 기다린거 빼고 안쉬고 달렸는데
밥먹고 딱 돌아올때는
5km마다 서게 되더라
방댕이가 존나 아픔
일단 허벅지가 털리고
그다음에 엉덩이가 털려서 못가겠드라고
허파는 살아있는데 하체가 말을 안들어잉
빕 슬슬 사야겠음..
한번 오래 쉬고나면 빵댕이 아파서 못 앉아 ㅋㅋ
아 중간지점에서 밥먹고 쉬어서 그런겨? 제에길
귀엽너
뉴비땐 원래 다 귀여운법
ㅋㅋㅋㅋ 타다보면 엉덩이도 단련됨..
목도 안마르고 호흡도 멀쩡한데 아 엉덩이가 아파서 계속 자세를 꼬기 시작했으 치골이 어딨는지 느껴졌당께
오래타면 슬슬 느낌오면서 욱신욱신하지 ㅋㅋ
아파서 빌빌거릴때쯤 mtb성님들 4명이 지나가더라고.... 쇼바있는거 부러웠음
안장 궁둥이잘맞는거도 찾아봐
(뉴비쉑이 안장타령하기엔 너무 안타봤기에.....)
기본안장 불편한 모델이 많다고들어서, ㅎㅎ
정.보.접.수.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