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한 10시쯤 타면 탄천타도 사람들 뜨문뜨문 만나는데 좀 오랫동안 아무도 못만나면 좀 무섭든데 나는 뒤에서 갑자기 인터벌쳐서 퍽치기하고 자전거 뜯어간다거나.. 복동이 아무리 활성화가 잘되어있더라도 이런 경우는 한번도 없는거제? - dc official App
개떼들한테 쫓긴적 있는데 솔직히 쫄앗음 ㅡㅡ - dc App
어 저 유튭에서 쇼츠본적있는거같음ㅋㅋㅋㅋㅋ
그건 다른갤럼이 낮에 탄거임ㅋㅋ - dc App
https://youtube.com/shorts/Eh0nslQvISs?si=EE94-DlTD7gVHQyf
전 이거봤는데 웃으면안되는데 웃기더라ㅋㅋㅋㅋㅋ
어? 갤럼 쫒긴 곳도 여기임 ㅋㅋㅋ쟤네집인가보리ㅣ - dc App
오늘 갑자기 죽을수도 있다는 마음으로 타면 그나마 덜 무서움 그래도 혹시모르니 안전템은 끼우고타는편인데 그래도 야간에 뺑소니당하면 거의 죽는다 보면댐 지방에선
야라 솔라는 위험하긴 한듯
솔라 지양해야게쒀..
무섭긴함 그래서 10시전에는 귀가해야지
저녁먹고 빠르게타는게 방법이구먼..
서울은 그나마 괜찮고... 지방은 무섭고 그나마 일향이 있우면 덜 무서움 - dc App
탄천타는 동료 구해야겠다
한번은 왕복하고 있는데 같은차가 세번 나랑 마주치는거임. 그러다 코스 중간에 같은 방향으로 가다가 속도 줄여서 정차하길래 추월함. 좀있다가 추월 다시하길래 안심했는데 출발지점에 서있길래 겁나 밟음 - dc App
생존을 건 라이딩ㄷㄷㄷㄷ
지방 산길도 혼자다님 혹시모를 음주운전 차량이 무섭긴함
이화령 다운힐에서 고라니 박을뻔한거 빼면 무서운적은 없었음.. ㅋㅋ
연간 실종신고가 6만건이고 1000명은 시신으로 발견된다.... 인적드문곳 야라는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