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앙키 임풀소: 원래 니로네 구매하려고 니로네 알아 보다가 중고나라,당근에 많이 올라오는105구동계 구형 임풀소를 구매 비앙키에 입문하는 사람들이다 알루 림브인데 9kg이 넘는 인테리어용 2012~2016년식의 자전거지만 이것이 클래식 감성이지 이게 비앙키지ㅋ 이러면서 병신같이 만족해한다 누군가가 이 썩차를 왜 사냐고 하면 그제서야 주제를 파악한다.
비앙키니로네: 입문 브랜드를 검색하다가 메리다 스컬트라100이나 기타 중국산 국산 자전거는 가오가 안살아서 비앙키를 구매한 부류. 오 비앙키가 명품라인이구나? 비앙키 치고는 가격이 착한데? 오~! 속으로 생각하고는 비앙키 오때? 답정너 짓을 하며 커뮤에 물어보고 구매하는 전형적인 자기 줏대 없는 놈들이 구매하는 자전거다. 그래서 이거 타고 국토종주 라도 할 것 처럼 너무 이쁘고 만족스럽다고 기뻐하지만 장거리 라이딩 하나 못해보고 봄에 입문 가을되기전 자접하는 씹게이들의 상징이다^^물론 근본 민트색이 좋아서 구매하는 여자들은 제외.
비앙키스프린트: 솔직히 여기부터 정말로 제대로 로드를 탈거고 비앙키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타는 라인이라고 생각한다 딱히 모난게 없어서 스프린트에 오래 정착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비앙키아리아: 이 가격으로 풀인터널 다른 브랜드를 구매하지않고 비앙키를 선택한 사람들이다 그돈씨의 최고봉이라고 생각한다^^ 로드 종결급으로 아리아를 선택하는 사람들이 많으며 보통 니로네에서 아리아로 넘어가는 사람들이 아주 간혹 있다. 스프린트는 림브라서 좀 그렇고 스프린트 디스크모델 살바에 에어로인 아리아를 구매했기에 비앙키 스프린트랑 아리아랑 구별 안된다고 하면 은근히 섭섭해한다.
흰색 아리아: 적당히 비앙키는 티내고 싶은데 차마 민트색은 도저히 탈 엄두를 못내는 사람들이 타는 돌연변이다
비앙키 XR시리즈: xr시리즈를 까는 유동은 거의 없다 이걸 가진 오너들은 아주 종종 자기 자전거 사진을 올리면서 신비스러운 컨셉을 유지하는데 실제로 필드에서도 고수가 많이 탄다.
비앙키 최신 올트레RC: 스템 때문에 호불호가 굉장히 많이 갈리는 자전거고 시기와 질투를 많이 당하는 자전거다 그러나 재력의 상징이다 거금을 들여 비앙키를 구매해서 그런지 비앙키 까는 글들이 올라오면 흠칫하며 긴장을 한다 비싼 비앙키 탄다는 자부심이 있으며 니로네 타는 애들을 비앙키로 인정하지 않는다.
비앙키올트레 RC리미티드 에디션:일단 로갤에는 없다
ㅇㅈ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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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풀소 설명이 존나 웃김 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