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고민하다가 반만년만에 다운힐용 풀페를 지르고 말았습니다....
트로이리 D4 카본 Mips 스램버전... 20년식
작년 모델이지만 21년 디자인보다 개인적으로 20년 모델이 이쁜것 같아서 작년부터 노렸었지만 재빠른 품절과 넘나 과한 가격으로 참았었는디
이번에 국내에 파는사람이 있어서 겟했음...
트로이리 최고조넘 바이크풀페를 사시면 박스안에 요런 가방도 넣어줍네다...
사실 가방싸게 역할 보다는 근거리 라이딩갈때 가방 및 물품싸들고 다니는용으로 주로 쓰는것입네다
그동안 잘 이용했던 트로이리D3 팔머골드 리미티드와 비교샷
10황금색이라 관종들이 좋아할만한 컬러인 것입네다
리프트탈때 무릎에 올려놓고 있으면 햇빛에 반사되서 눈이 부실정도의 압박이 있습니돠
멧 패러슈트(턱분리형 엔듀로풀페)와 셋이 나란히 비교샷
쓰던D3는 재질이 컴포짓이고 이번에 산D4는 카본이니까 무게가 궁금해 졌습니돠
그래서 셋다 무게를 재보기로 했습니다
사이즈는 3가지 헬멧 모두 L사이즈 입니다
먼저 멧 페러슈트... 엔듀로 풀페답게 875g의 나름 가벼운?무게를 보여줍니다
사실 분리형이 아닌 엔듀로 풀페들은 더가벼운것들도 많은데 아마도 탈착부분의 부품들덕에 무게증가는 어쩔수 없는것 같지만
반모로도 쓰고 가끔 좀 까칠하고 속도내는 산에서는 풀페로도 사용하는 활용도 좋은 녀석입니돠
두번째 트로이리 D3 컴포짓
1150g... 그동안 쓸때는 몰랐는데 D4들다가 D3드니까 무게차이가 확실히 느껴집니다
뭔가 지르길 잘했다는 생각을 이부분으로 자위했습니다...
대망의 D4모델
995g...1킬로를 넘지않아줘서 감사하다
155g을 위해 너는 그런 값어치를 줘야하는 녀석이구나...
155g이지만 충격을 처먹을때 받는 모가지에 실리는 하중은 그이상일것이라 또 한번 자기만족 위안을 삼아봅네다
마지막으로 뚝배기가족 가족사진으로 마무으리
새친구가 왔으므로 D3는 누군가에게 이제 보내드려야 할듯...
D4는 이번주 마지막파크 라이딩으로 착용감을 느껴볼 예정입니돠
모두 뚝배기를 아껴주고 오래오래 타도록 합시돠
이제 트로이리 스램팀 망사저지만 입음되겠당게
그것은 이미...저에게...
나도있는데... 사실 눈갱각이라 자주못입읆...
맞아 좀 화려하긴해...
그래서 꼭입고싶으면 알파인스타 나시입고 간다음에 혼자있는데서 망사저지입고 내려옮...
오래된 건 좀… 버려…
싀벌 멀쩡한디...
머리는 단 하나!
멀쩡하면 써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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