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경험해본 타원은
원형 -> 타원으로 갔을때
-아쉬운상황이 급가속 스프린트칠때 타원은 제대로 안걸리고 어딘가 힘낭비한다는 느낌이있음
-속도는 별반차이없는데 스프라켓 1개를 낭비한다는 느낌이 강함
-다리가 퍼지고나서 봉크가 왔다는걸 알게됨
- 원형의 페달링 감각으로 돌리면 페달이 헛도는느낌을 받는다, 힘빨이 잘안받는다는 느낌을 받음
타원 -> 원형으로 갔을때
- 약간 토크가 필요한상황일때? 낮은 미세한언덕?일때 타원특유의 꾹~밟는 페달링이 그리워짐
- 봉크오기전에 다리가 먼저 퍼짐
- 타원의 페달링 감각으로돌리면 페달리 존나 무겁게 느껴짐,
타원은 힘손실이 있는 느낌이있는대신 기어비를 무겁게해도 무겁다는게 안느껴지지만
원형은 기어비 무겁게하면 무거운게 팍팍팍 느껴짐
대충 이런건데
타원이 빠르냐 원형이 빠르냐의 의미가없음
몸이 해당체인링의 밟는부위에 익숙해지면 둘다 비슷함 ㅇㅇ
몸의 페달링 습관이 타원이 맞으면 타원이 빠르게 느껴질거고
원형에 맞으면 원형이 빠름
이건 앞으로도 없어지지않을 논란임
왜냐면 사람마다 신체구조와 비율, 근육분포도가 다르기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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