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항속 30이상 계속 뽑으면서 다녀서 차이를 느낄 수 있었음 중간에 사소한 찐빠때매 끝까지 못 달렸지만..

전꺼는 빅토리아 루비노 프로 25c고 지금은 빅토리아 코르사 g2.0 28c 클린처에 마진 경량튜브 세팅임

일단 그전보다 자전거가 훠어어얼씬 때굴때굴 잘 굴러감

이건 집앞 주차장 나올때부터 느껴졌음

뭔가 타이어가 바닥에 착 달라붙어 있는 느낌이 나는데 아주 작은 모터가 자전거 밀어주는 느낌

그리고 고속항속에서 페달 놨을때 속도 줄어드는건 큰 차이 없는데

페달 밟으면서 크루징할때 그전보다 뭔가 미묘하게 힘이 덜 들어감

그래서 항속유지가 좀 더 잘됨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접지력이 깜짝 놀랄정도로 좋아졌음

기변하고 코너링 돌때 뭔가 불안한 느낌이 항상 들었는데 이건 타이어 차이때문에 있었던일 같음

일부로 평지 코너링 좀 과감하게도 돌아 봤는데 타이어가 바닥에서 착 붙어있는 느낌이 너무 인상적임

그전 캐드탈때 느껴졌던 코너링 느낌이 그대로 나서 기분 좋았다...

솔직히 타이어 하나 바꾼게 기변한거보다 더 체감 크게 온다... 내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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