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교 근처 북쪽자도 재밌넹
복귀는 판교로 했고 돈까스먹었다
허겁지겁먹느라 사진 까먹음

이것이 바로 자칭 생태도시 수원 자도
이땐 다시 집에 갈까 진지하게 고민함

탄천은 중간중간 소규모 빙판있었지만 충분히 피할만했는데 밤에는 위험할거 같았음
한강자도는 넘나 좋았고 왕숙천도 조아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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