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카이만 타니까 의욕 떨어져서 가볍게 야라뛰고 와쒀

복장은 기모빕젖+기모자켓에 슈커버, 발라클라바, 동계장갑.

딸배셋팅으로 나가려고 했는데 후미등 달 방법이 없어서(맞는 마운트가 없음) 떼고 나옴. 짐받이만 그대로 ㅋㅋㅋㅋㅋㅋ

길 ㅈ같더라. 오산천 자체는 괜찮은데 오산천 나오면 빙판길 쥰내많음.
빙판길만 빼면 탈만한데 발꼬락 개시려움. 발열양말 진짜 사야할듯.

오랫만에 필드 한번 뛰니까 하얗게 도색됨 ㅋㅋㅋㅋㅋㅋ
시발 며칠전에 돈주고 세차 맡겼는데 벌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는 빨리 닦아줘야겠지? 염화칼슘인거 같은데
암튼 왠만하면 타지마라 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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