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뒤에 후쿠오카로 자전거 가지고 가는데
클린처로 가는게 나을까 튜블리스로 가는 게 나을까?

클린처는 펑크 나기 상대적으로 쉽지만
현장에서 조치하기 간편하고

튜블리스는 실란트로 펑크가 상대적으로 안 나지만
현장에서 조치하기 어렵다던데..

국내 다닐땐 터지면 택시나 쏘카 타지 마인드로 
펑크 대비 안하고 다녔는데
해외 나가려니까 불안하네 뭐가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