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뒤에 후쿠오카로 자전거 가지고 가는데클린처로 가는게 나을까 튜블리스로 가는 게 나을까?클린처는 펑크 나기 상대적으로 쉽지만현장에서 조치하기 간편하고튜블리스는 실란트로 펑크가 상대적으로 안 나지만현장에서 조치하기 어렵다던데..국내 다닐땐 터지면 택시나 쏘카 타지 마인드로 펑크 대비 안하고 다녔는데해외 나가려니까 불안하네 뭐가 나을까..?
클린처 - dc App
나였으면 클린챠에 예비튜브랑 펑크패치
타이어 찢기지 않는 한 괜찮을 거 같긴 함...0
튜브리스가 조치 훨씬 빠르고 쉬움
아 진짜? 튜브리스 짬밥 몇개월 안돼서 몰랐음
튜블리스에 tpu 튜브 부적으로 하나 아마 일본은 길 안 좋은데 별로 없어서 괜찮긴 할텐데 나 스페인 성지순례 다녀올 동안 분명히 무수히 났었을 실펑크를 실제로 느낀 적은 한번도 없었다
길 좋은데만 해봐야 백키로 탈거긴 한데 해외라 택시에 실을 수도 없고 벌써 불안함...ㅋㅋㅋ
나 튜블리또에 다트에 바리바리 다 가져갔는데 일은 실란트만 했음. 자갈길 백키로는 넘게 탔는데도. 아 근데 튜블리스+예비튜브면 타이어 뺐다꼈다 잘 할 수 있는지 중요하긴 할 듯.. 정작 튜블리스도 바꾸고 튜브 쓴 적이 없어서 경험은 못 해 봤지만
클린처 + 예비튜브
미니펌프 튜브 주걱이면 다 되겠지?
미니펌프로 고압넣기 힘들어... 미니펌프랑 co2 조합이 마음편하지. 요즘 알리발 전동 펌프도 쓸만하다던데 한번 알아봐
클린처에 타이어 슈발베마라톤 - dc App
노말원인데 이 정도면 괜찮지 않을가
튜블리스에 튜브랑 패치
튜블리스 터지면 튜브 넣는걸로..?
ㅇㅇ 갤벙나가서도 해보고 몇번 해봤는데 금방함
튜브리스는 어떰?
반반 갈리네.......0
사람들 사는곳 근처면 AEON몰 자전거포에 들려서 조치할 수 있지만 외딴곳이면 클린처가 낫지 않을까 싶넹
GCN서 봤는데 해외는 클린처 추천함
나도 3월에 후쿠오카가는데 한번 다녀와서 알려줘요 타이어 뭐 가지고 가야될지 모르겄슴 ㅋㅋㅋ - dc App
여행은 무조건 클린처야 무조건
튜브리스로 가고 실란트 안 되면 튜브 넣으면 되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