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 안떨구고 항속유지하는건 27km/h 정도가 한계인듯.
로라 타면서는 케던 90유지하면서 타는거 어렵진 않았는데, 생각해보니까 그거 ERG모드 넣고 105W일때나 어렵지 않은거지 필드에서는 어림도 없었다 ㅋㅋㅋㅋ
뭔가 실력이 늘었다는 느낌을 1도 못받았음. 그냥 작년 ㅈ밥 자린이인거 그대로지 싶다.
영하 기온에 35c 근래블 타이어에 공기압 낮추고(빙판길 있을까봐 48~50psi정도로 타협봄), 12.5kg(자전거+속도계+앞뒤블박+전조등+물통+공구통2+짐받이)의 고중량까지 어쩌구 하면서 변명해보고 싶었지만...오히려 ㅈ밥인 티만 풀풀 ㅋㅋㅋㅋㅋ
올해도 대충 ㅈ밥 자린이인걸로 마무리해야할듯?
안전하게만 타라 이것도 운동이라 재능 혹은 자전거만 갈아가며 타던 사람들이나 잘타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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