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면동 사는데, 분당 회사까지 왕복 68km 정도 됩니다.
길은 비단길이에요. 양재천타고 가다가, 탄천타고 쭉 가면 도착이에요.
길은 좋은데 거리가 꽤 됩니다. 편도 34km....
한시간 반정도 잡고 가면 될거 같은데, 할만할지 모르겠네요.
날씨좀 풀리면 해볼생각입니다. 자출만 꾸준히 해도 1년 5000km 쌉가능하겠더라구요.
자출 하시는 형님들, 하루 68km 가능할까요?
우면동 사는데, 분당 회사까지 왕복 68km 정도 됩니다.
길은 비단길이에요. 양재천타고 가다가, 탄천타고 쭉 가면 도착이에요.
길은 좋은데 거리가 꽤 됩니다. 편도 34km....
한시간 반정도 잡고 가면 될거 같은데, 할만할지 모르겠네요.
날씨좀 풀리면 해볼생각입니다. 자출만 꾸준히 해도 1년 5000km 쌉가능하겠더라구요.
자출 하시는 형님들, 하루 68km 가능할까요?
중간에 신호라던가 다른 자라니라던가 보행자때문에 1시간 50분은 잡아야될거임 가능은한데 사람이 지쳐 ㅇㅇ 주2회정도면 어케 해볼만은함
최대 주 3회 그 이상은 좀
절대 권장하지 않음. 해보면 앎. 무지무지 힘듦
자출 소요시간 맥시멈으로 40분만 잡아야됨 - dc App
결재만 하는 팀장급이면 쌉가능
매일 말고, 오늘 날씨가 끝내주게 좋네 요런 날 타고 가면 좋을거 같아요 - dc App
가능하죠 저도 왕복 80km 타닙니다
와 형님 리스펙 합니다. 노하우좀 풀어주세요.
조금 일찍 일어나고 퇴근할땐 여유를 갖고 퇴근하면 됩니다
단련된 사람이고 의지력이 있으면 괜찮은데 나 응애 뉴비 이러면 며칠하다 때려칠확률 8할
예전에 왕복 45km 정도 거리는 6개월간 자출한적있어요. 그런데 코로나 이후 자전거 3년쉬어서 솔까 자신이 없습니다.
함 해보고 결정하세요 근데 34km 평속 30정도로 무정차하면 1시간 10분정도일텐데 이렇게 타고나면 땀 뻘뻘흘려서 출근하고 옷갈아입고 씻고 이거 다 고려하면 한시간반에서 두시간정도는 꾸준히 아침에 써야한다는거 고려하셔야함
내가 50km자출하다가 결국 차를 뽑아서 다니게 됐는데, 이게 가능은한데 매우 피곤함 텐션이 올라오기가 쉽지 않음 ㅋㅋ 운동으로 약 70km를 타는거랑 사실상 타임어택을 70km하는거는 다른 영역이라고 생각함..
단련된 사람 아니면 일상생활 불가능함 - dc App
자출사에 하루에 100km씩 타는 사람 있던데
난 출근지 따라서 편도 25km 또는 35km 임 주중에 비오거나 약속있어서 못타는 날 빼곤 거의 자출했다. 처음 1,2주는 힘들었는데 그뒤론 적응되서 날좋으면 점심때도 나가서 하늘공원 올랐다. 매달 꼬박꼬박 찍히는 마일리지 거리가 좋아서 중간에 포기하고자 하는 마음은 없었어 근무중 조는 일은 없었지만 일찍 자고 숙면하게됨
저 짧은날 46 긴날 딱 70쯤 탔는데 1. 출퇴근시간을 교통이 아니라 유산소 운동으로 녹일 수 있다는건 장점 2. 따로 유산소 안해도 돼서 시간 여유가 생김 3. 다만 막상 피곤해서 뭘 많이 못함 4. 비, 눈, 건강, 회식 등 변수가 생각보다 많음 5. 내 예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음 (* 익숙해지면 줄어들긴 함)
생각보다 재밌고 금방 익숙해져요 근데 출근할때 피곤하면 겁나 하기싫을때가 있긴 함
주2~3일 정도면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