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쌀 수록 당연히 상전 모시듯이 하는 건 이해가 가는데

대체 얼마나 관리를 자주 해줘야 하는 거임;

한 번 타고나면 모든 부품 가볍게 정비해줘야 되나


이럴거면 걍 수영 배우러 가거나, 원래 하고 있던 배드민턴이나 하는 게 더 나아 보인다

자주 손이 가는 분야는 좀 번거로와 특히 취미로는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