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쌀 수록 당연히 상전 모시듯이 하는 건 이해가 가는데
대체 얼마나 관리를 자주 해줘야 하는 거임;
한 번 타고나면 모든 부품 가볍게 정비해줘야 되나
이럴거면 걍 수영 배우러 가거나, 원래 하고 있던 배드민턴이나 하는 게 더 나아 보인다
자주 손이 가는 분야는 좀 번거로와 특히 취미로는 말이지
비쌀 수록 당연히 상전 모시듯이 하는 건 이해가 가는데
대체 얼마나 관리를 자주 해줘야 하는 거임;
한 번 타고나면 모든 부품 가볍게 정비해줘야 되나
이럴거면 걍 수영 배우러 가거나, 원래 하고 있던 배드민턴이나 하는 게 더 나아 보인다
자주 손이 가는 분야는 좀 번거로와 특히 취미로는 말이지
장비쓰는 취미치고 손 안가는게 있나?
다 손 가겠지만 자전거는 유독 손을 많이 타는 거 같아
잘닦고 체인 오일 잘 발라 주고.. 난 이 정도만 함... 사실 자전거가 싸구려라 ㅠㅠ
여기 대부분 상당히 비싼 자전거 타던데, 그런 자전거는 부품 공부 많이하고 자가 정비도 좀 짬바가 있어야 수월하겟드라
다들 붖좌라 좋은 자전거 타더라... 부럽지만 난 내 자신을 객관화 했기 떔에... 당당하게 산다
그렇게 손 많이 안감 100km 마다 기름쳐주고 1000km마다 한번씩 살펴봐줌
100키로마다 기름 쳐줘야되노 ㄷㄷ
난 깔끔 떠는 성격이라서 님보다 더 자주 세밀하게 정비해줘야 안심될 듯
난 타고나면 구동계 오일닦아주고 프레임 흙먼지 닦아. 실내보관해야해서 청결유지하는정도? - dc App
그렇군요
아예 손안대고 기름만치고 타다 몇년에 한번씩 샵에 던지는것도 방법임
저렴이는 그렇게 해도 되겠네
기함급도 이래타는경우 많던데 ㅋㅋ 정비하는곳 영상이나 블로그보면 상태 개판인거 많음
싼거타서 그냥 타고오면 이상없다 싶으면 걍 창고에 바로 던짐
걍 대충 타다가 물티슈같이 생긴 클리너로 슥슥 닦고 채인오일만 바르는중
좀 손이 가는 편임
정비 귀찮으면 샵가서 돈 쓰면 해결됨. 그러면 평소에는 공기압 넣고 기름칠만 할 줄 알면 되는거지
귀찮음이 더해져서 샵도 안가게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