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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킹소다 1
시트룰린 3
설탕 30
말토 30

물 750

저녁먹고 2시간 정도 휴식 후에 진행해따

탄산나트륨의 쓴 맛은 시트룰린하고 설탕이

어느정도 잡아줘서 그렇게 힘들게 먹진 않았다.

장거리를 타면서 테스트를 한 번 해봐야 할텐데..

대조군이 너무 없어서 효과는 아직 모르게따


조금 특별하게 느낀건 탄산이 좀 나와서 용해를 도왔는지

가라앉거나 설탕이 덩어리진 거 같은 느낌이 없었다는 점?

여러번 더 먹어봐야겠다


게다가 인터벌치면 마지막에 신물이 좀 올라오는데

중화가 됐는지

그런 느낌이 없어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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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안타다보니

인터벌도 버겁다

FTP 250 세팅되어있는데

내려야 완주할 수 있을거 같음 ㅠ


4덩이하고 내려올라했는데

내려갈라는 찰나에

같이 타자는 사람 있어서 30분 더 타따..

5번째 덩이는 그래서 좀 쉬고 나머지도 살살 타따



열심히 계속 탔으면 조케따





봄아 얼렁와라 자출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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