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존나크게 다쳤을때 - 나도 갈비 나가고 손목 골절로 자접했었고 정신을 잃을 정도로 다친 사람들은 트라우마 때문에 자전거 못타고 자접 그래서 겁많고 운동신경 느린 애들한테 다운힐 인아웃이니 뭐니 개지랄하지말고 천천히 브레이크 갈면서 내려오라고 전도함
2.갑자기 쌍둥이 태어나고 한참 육아 해야할때는 못타더라 이걸 짬내서 주말 새벽에 타고 와서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가장들은 대단하다고 생각해
3. 다른 직종으로 전환 일만 10시간~12시간 하면서 에너지를 다 써서 곯아떨어져서 자접
4. 실력 정차가 오고 넘을수없는 벽들을 만나고 큰 현타가 올때 자기가 탔던 마일리지와 기량들이 부정당할때
5. 가장 많은 유형인데 그냥 적당히 타다가 남들 다 하나씩 업글하고 장비사고 본인도 그렇게 약간 무리하면서 늘려나감 재미좀 붙이려다가 헬반도의 지랄병신 같은 겨울을 만남 3~4개월의 긴 시즌오프 기간동안 전처럼 자전거를 못타니 자전거를 즐겁게 타던 기억들이 희석이 되고 자리만 차지하는 자전거를 보면 잡생각에 빠진다 타지도 않을 자전거와 장비들 용품들 가격에 본인을 되돌아보게 된다 급기야 충동적으로 처분하게 됨.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고 5의 유형이 가장 많다 스마트로라가 재밌는 사람은 소수라 더욱 그러함
6. 5까지가 보통 로드 기준이고 싹다 팔고 자접했다가 다시 동네 생활자전거나 따릉이들 보면 나도 재밌게 탔었지? 생각에 다시 자전거를 입문
당연히 했었던 마일리지쌓기와 기량향상 파워에 대한 경쟁이 해야할 숙제처럼 느껴저서 브롬톤 같은 미니벨로 입문함 샤방하게 경치 구경하자고 입문했으나 여기서 만족하는 사람들은 미벨로 남지만 아닌 사람들은 로드 보다 주행성 졷망 졷노잼에 갬성값으로 업글하다가 현타와서 판매하고 자접
결국 더블 자접 ㅗㅜㅑ
쓰리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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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재능이 아깝지만 어쩌겠음ㅋㅋ 그거이 숙명이였나봄
1, 2, 3은 슬픔 ㅠㅠ
프로펠 팔라고
로드로 샤방을 하면 해결,,
그럴러면 미벨 가야지
나도 사실 이제 자접유형인것같음 - dc App
곤지는 자접하고 그냥 서포트 해주는 방향으로 가자 추진력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