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일이 아니라 그래블 말하는거 맞지? 그래블 서스펜션 있는거 있어. 주류가아닐뿐. 샥들어가면 비싸고 무섭고 정비소요가 늘어나니까 그정도까지 필요없는 코스를 타는게 목적인 자전거는 샥없는게 훨씬 낫지
샥이 힘 잡아먹어서 속도도많이 줄어듬
고맙
로드의 정의가 뭐임? 포장도로에서 속도감있게 타라고 만들어놓은 자전거 아님? 거기에 풀샥을 왜 달아? 애초에 노면 충격이라고는 없다시피한 포장도로를 달리는데? 그리고 샥은 달아놓으면 무게가 많이 나가 생각보다
ㅇㅋ
로드 앞샥 대신 카본포크 낑구거나 "서스펜션 스템" 가능. 뒷쪽도 서스펜션 싯포 있고
많이 무거워지고 달아봐야 잔진동밖에 못잡아서 얻는거보다 잃는게 큼
그래블은 타이어선에서 어지간하면 진동 걸러준다고 보는 게 맞겠지
그래블로 트레일 가는 목적이 아니면 타이어만 넓어도 엔간한 곳은 다 다닐 수 있기 때문에... - dc App
만약 사는 지역의 지형이 사방에 숲길이고 그렇게 경사가 심하지 않고 임도가 많다면 서스펜션 그래블이 좋겠지만 그게 아닌 상황에서 서스펜션 달린 그래블을 타면 지나치게 무겁고 페달링 힘을 잡아먹을 수도 잇다고 생각하옵니다 - dc App
그레일이 아니라 그래블 말하는거 맞지? 그래블 서스펜션 있는거 있어. 주류가아닐뿐. 샥들어가면 비싸고 무섭고 정비소요가 늘어나니까 그정도까지 필요없는 코스를 타는게 목적인 자전거는 샥없는게 훨씬 낫지
샥이 힘 잡아먹어서 속도도많이 줄어듬
고맙
로드의 정의가 뭐임? 포장도로에서 속도감있게 타라고 만들어놓은 자전거 아님? 거기에 풀샥을 왜 달아? 애초에 노면 충격이라고는 없다시피한 포장도로를 달리는데? 그리고 샥은 달아놓으면 무게가 많이 나가 생각보다
ㅇㅋ
로드 앞샥 대신 카본포크 낑구거나 "서스펜션 스템" 가능. 뒷쪽도 서스펜션 싯포 있고
ㅇㅋ
많이 무거워지고 달아봐야 잔진동밖에 못잡아서 얻는거보다 잃는게 큼
ㅇㅋ
그래블은 타이어선에서 어지간하면 진동 걸러준다고 보는 게 맞겠지
ㅇㅋ
그래블로 트레일 가는 목적이 아니면 타이어만 넓어도 엔간한 곳은 다 다닐 수 있기 때문에... - dc App
만약 사는 지역의 지형이 사방에 숲길이고 그렇게 경사가 심하지 않고 임도가 많다면 서스펜션 그래블이 좋겠지만 그게 아닌 상황에서 서스펜션 달린 그래블을 타면 지나치게 무겁고 페달링 힘을 잡아먹을 수도 잇다고 생각하옵니다 - dc App
고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