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계돌파 극기훈련
2. 라이딩 최적화
3. 효율적인 방법 찾기
퇴사하고 22년 5월에 입문해서
반년은 꾸준히 거리 늘려가면서 탐.
파워, 심박 상관 없이 처음에는 30, 그 다음은 50, 70, 100~ 이런 느낌으로 계속 거리 늘림.
솔라로는 200까지 타봤고, 팩으로는 400까지.
저게 무슨 느낌이냐면 복귀할 때는 이미 체력에 한계가 와서 악깡으로 집까지 감. 사실상 극기 훈련.
나중에는 멘탈이 쎄져서 어지간한 거리는 그런갑다 하고 달리게 되더라 ㅋㅋ
입문한 해, 겨울에 큰 맘 먹고 피팅 받고 로라방 가서 훈련하니까 다음해 시즌부터 눈에 띄게 기량이 확 상승함.
겨울 전보다 더 효율적으로 타게 되니까 체력이 더 남아돌아서 속도도 늘어나고 그런 거였음.
빠른게 늘어났다 느낀게 딱 여기까지 작년 초때.
그 후는 현상유지 하면서 탐.
그래서 업힐이나 스프린트 할 때 자세나, 페달링 방법을 많이 찾아보고 고민 했던 것 같음.
나두 확 늘어난게 21년 겨울이었나 그 때 퇴근하고 로라굴리고 그게 일과였음 그러니 쭈우욱 올라가고 오히려 22년 시즌 때는 고만고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