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차타고 출근러쉬 기준으로 40분 거리의 직장인데
주차장이 너무 비좁음, 원래는 널널한데, 회사에서 건물 확장한다고 공사하시는 분들 자동차 까지 수용 하다 보니까. 차가 빠질 공간 조차 없더라;; 그냥 4~5중 주차같아서, 구석탱이에 주차하는 사람은 차 못뺄것 같이 빽빽히 주차 되어 있더라고 출근하는데 40분 + 주차하는데 20~30분 잡아먹게 생겼음
그래서, 회사에서 좀 떨어진 공터에서 차를 대고 접이식 출퇴근용 자전거를 타고 다닐까 하는데(공터에서 직장까지 네이버 지도로 찍어보니 4~6분 거리임)
집근처 당근마켓에서 검색해 보니까
-스트라이다 sx QR+ 43만
-그루m3t(유사브롬톤 내장기어3단) 30만
이렇게 보이던데, 뭐 추천함?
어짜피 근처 상가까지 거리가 1.4km정도 되서, 점심시간에 이것저것 볼일좀 보던가, 밥먹으로 내려가려면 브롬톤, 스트라이다 계열이 유용할 것 같아서 이참에 한번 구매 하려고 하는데
근데 문제가 회사가 약 오르막에 위치해 있어서 평균 경사도 약 3~5% 정도 되는데, 브롬톤 내장기어3단이나 스트라이다 1단기어로 돌아다닐수 있을지 모르겠음
ㄴ회사-주변 상가 까지 거리,고도
내 상황에서 뭐가 좋을까? 사무직이여서 바지단에 체인 기름 같은거 안묻었으면 하는데, 브롬톤 내장기어가 저질스럽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그냥 스트라이다로 갈까?
그냥 전동 킥보드나 탈까?
버디
저거 그루는 절대 사지마라 차라리 파이크를 사라 트라이폴드 중에서도 여러가지로 구리다 구린이유는 비밀임 - dc App
딱 생활차수준으론 탈만함 - dc App
접히는게 일단 붕신임 - dc App
그 사바 파이크 젠2가 43만에 팔고 있긴 한데, 변속 레버가 고장나서 교체를 해야함, 그럼 사바 파이크vs스트라이다로 비교 해야 하려나?
요즘 사놓고 안타는애들 많아서 찾아보면 상태좋은 애들 더 있을거임 - dc App
접이식 자전거를 접고 펴는것도 일이라던데 브롬톤 카피품이 그나마 낫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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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스트라이다는 아예 추천이 없던데, 주행성에 하자가 큼? 그리고 그란폰도나 나름 전동 구동계 달린 레져용 자전거는 평소 타고 다니는 편인데..
밥먹으로 왔다갔다 하는데는 뭐 은행,전철역,식당 다 있어서 전킥이나 대여용 자전거 있는데, 아침에 출근할때 공터에 주차하고 회사로 올라와야 하는 경우에는 근처에 논밭이랑 짜장면집 1개밖에 없더라 그래서 트렁크에 넣고 빨리 탈만한 자전거가 필요함
운동할 생각으로 사는거 아니면 전킥이 답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