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달 제주도로 라이딩 가는데
비행기에 넣으려면 포장을 해야 해서
이것저것 알아봤는데
박스포장 서비스는 춑나 가난해 보여서 실코
천가방 같은 것은 기능이 애자 같아서 시러 (가난한 냄샌 마찬가지)
이년이 눈에 좀 차는데
항상 이쁜년들은 비싸잖아?
앞으로도 바다 건너 라이딩 갈 것 같긴 한데
...라고 합리화 정당화 하기엔
난 너무 가난해 ㅜ
(돈 없는 그지세끼들이나 하는 고민 오랜만이네 ;;;;;;;;;)
담달 제주도로 라이딩 가는데
비행기에 넣으려면 포장을 해야 해서
이것저것 알아봤는데
박스포장 서비스는 춑나 가난해 보여서 실코
천가방 같은 것은 기능이 애자 같아서 시러 (가난한 냄샌 마찬가지)
이년이 눈에 좀 차는데
항상 이쁜년들은 비싸잖아?
앞으로도 바다 건너 라이딩 갈 것 같긴 한데
...라고 합리화 정당화 하기엔
난 너무 가난해 ㅜ
(돈 없는 그지세끼들이나 하는 고민 오랜만이네 ;;;;;;;;;)
제주도면 모르겠는데 바다 건너 라이딩의 경우 자전거 박스를 아웃 공항으로 옮길 수단이 없어서 오히려 한번 쓰고 버리는 박스가 가장 선호됨 그렇게 생각하면 제주도에밖에 못 쓰는 오히려 하드케이스가 더 싸구려로 느껴지지 않음?
음.... 원정 가던 분들이 대부분 하드케이스를 권하던데.... 박스를 옮길 대중교통이 마땅치 않단 말인가?
해외에 라이딩 가면 이동은 라이딩으로만 하니까.. 마땅치 않음.. 해외에 자전거 갖고 가는데 가서 차를 탄단 말임?
일본 은 전철 타고 유럽은 버스 타던데 ....
난 보통 외국 가면 공항 인아웃 도중엔 다른 교통수단을 안 타서.. 버스는 그렇다 치고 전철도 탈 일이 있구나
도쿄-후지산이나 오사카-교토 가려면 전철 병행하는 게 좋지
역시 한번 쓰고 버리는 게 속편하다 싶기도 하고 ;;;;;;
이동 전부 자전거로 하는 것보다 일부 자전거 코스만 타는게 더 일반적인가보구나..
라운델 서비스 이용하세요
그게 한 번 싸고 버리긴엔 괜춘 하긴 한데 앞으로도 쓸 일이 있지 않을까 해서 말이지 ;;;;;;;
하드케이스는 비행기 여러번 타셔서 해외투어 가시는 분들에게 적합한 것 같아요. 사서 몆번 못쓰고 모셔두면 값어치 하기 힘들다고 생각합니자
제주도까지만 라운델 쓰고 일본부턴 고민 좀 할게 (50까진 지르겠는데 100은 좀 ㅅ ㅂ;;;;;;;;;;)
흰머리도 난 틀딱새끼가 별 지랄은ㅋㅋㅋㅋ
가난한 애세끼는 냄새가 나더라
배타고 가기
이미 비행기 예약 완
솦백에 충진재랑 같이 쳐넣고 그 위에 박스 발라가셈 그냥
이건 해외로 나갈때나 써야지
그치... 올해 일본 부터 좀 조져 볼려고 하는데 ;;;;;;;;
가서 호텔에 고정 숙박할때 썼는데 지역 이동하면서 쓰기엔 별로에요. 택시에 싣기도 뭐해서 SUV 만 골라타야하고.
그건...... 하드 케이스가 아닌 소프트 케이스도 마찬가지 아님? ;;;;;;;;;;;;;;;
소프트케이스는 비행기나 다른 사람 손 탈때 운반되는동안 어디 부딪힐까 걱정이 크긴 하니까요 무게만큼 돈을 더 쓰고 안심하냐 망가지면 내 탓이요 하느냐 차이
물론 소프트케이스도 말짱하게 잘 쓰는 사람이 대다수이고, 제 친구도 한달간 연속으로 4개국을 오가는동안 잘 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