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 이탈리아, 피직 테라, 본트레거 에올루스 순서로 쓰다가 넘어왔는데 엉덩이의 편안함이 닿는 순간부터 다르다

좌골11센티임 기존 안장이 뭔가 불만족인 사람들은 한번 써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