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eMAxH_Ud8YEDoes Crank Length Matter? GCN Does ScienceIn association with SRAM.Can you improve or change your performance by changing your crank length?Subscribe to GCN: http://gcn.eu/SubscribeToGCNGet exclusive...youtu.behttps://m.clien.net/service/board/cm_bike/18326483170mm->165mm 크랭크암 변경 후기 : 클리앙안녕하세요. 스파르타쿠스입니다. 일단 기존에 썼던 크랭크암 관련 글을 공유드립니다. 무릎통증을 잡는 몇가지 방법(바로가기) 최근에 구동계를 바꾸면서, 크랭크암 길이도 변경을 해봤습니다. 입문할 때 달려 있던 170mm 크랭크암을 그대로 쓰고, 몇번의 기변을 했지만 그냥 달려 있던 것을 계속 사용했습니다. 도가니님에게 구매했던 파이오니어 파워미터가 170mm이었던 게 제일 큰 이유네요 ㅋ 크랭크암 길이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는 타고 있던 스테이지스 바이크가 크랭크암 길이를 조절할 수 있더라구요. 165/170/172.5/175 이렇게 바꿔볼 수 있는데, 175는 너무 길어서 페달링이 좀 끊어지는 느낌이었고, 165가 잘 돌아가는 느낌이라 괜찮네~ 하고서는 원래 자전거와 동일하게 170으로 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구동계를 변경하면서 크랭크암 길이를 줄이면 어떨까 생각을 했고, 원래는 167.5mm으로 하려고 했는데 재고가 없다 하여(입금 후 주문인 것 같은데 왜 없는지는 모름=_=) 165mm으로 왔습니다. 크랭크암에 대해서 열심히 찾아본 실제 라이딩 해본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1.변화가 있지만 없다 2.장단점이 분명하다 3.그래도 한번쯤 바꿔볼만하다 1.크랭크암 길이에 따른 물리적 변화 일단 크랭크암 길이에 따른 페달링 궤적 변화에 대해 너무 잘 정리된 블로그 공유드립니다.(바로가기) 1)원주 = 반지름 x2 x원주율 165mm과 170mm은 5mm차이, 원주길이로 환산하면 약 3cm/rpm 그래서 같은 rpm이라도, 사실은 크랭크암 길이에 따라 페달링 속도가 조금 다릅니다. 대략 5mm에 3rpm정도 차이가 나요. 요건 다른 논문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ffects of Pedal Speed and Crank Length on Pedaling Mechanics during Submaximal Cycling (바로가기) 아래 표를 보면, 170mm에서 90rpm을 내면, 페달 스피드가 1.6m/s가 나옵니다. 165mm으로 줄이면 1.6m/s를 내기 위해 93rpm으로, 3rpm정도 올려야 하죠. 175mm으로 늘리면, 1.6m/s를 내기 위해 87rpm이면 됩니다. 2)크랭크암이 짧으면 파워존도 작고, 데드존도 작다 쉽게 말하면, 원주가 작아지니까 존의 길이=페달이 이동하는 거리도 짧아진다 입니다. 데드존이 작아지면 댄싱이 잘됩니다. 170mm 쓸 때에는 경사가 줄어들 때 텅텅 끊어지는 경우가 있었는데, 165mm으로 줄이고 나서는 댄싱이 끊어지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어지더라구요. 하지만 크랭크암이 짧아진 만큼, 토크에서 손실이 있습니다. 크랭크암 계산기(바로가기) 170->165로 바꾸면 토크가 대략 3%정도 줄거나 rpm으로 보상을 해줘야 한다고 하네요. 또한 피팅도 바꿔야 합니다. 안장을 올리고, 더 앞으로 와야 하구요. 2. 최적의 크랭크암 길이 몇가지 공식들이 있습니다. 9.5% 룰 이라거나 = 크랭크암/키 = 9.5% 인심 길이를 이렇게 저렇게 해서 맞춰라 거나 등등 해서 추천은 키 170, 인심 79정도면 165mm을 쓰라고 합니다 흑흑 출처 : 바로가기 3. 크랭크암 변화에 따른 파워, 출력 변화 놀랍게도 거의 거의 없습니다. 다만 최대파워 스프린트, 스타팅 스프린트는 크랭크암 길이가 긴 것이 유리합니다. 그 외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차이가 좁혀집니다. 출처 : 바로가기 GCN 테스트도 비슷한 결과를 보여줍니다. 자세한 건 싸이클링 팩트 폭격기 딜런 존슨의 영상을 보세요. 4. 실제 변화 파워존/데드존 변화에 따라 페달 타이밍이 생각보다 많이 달라졌구요. 앞정강근에 부담이 많이 가서 클릿을 뒤로=신발을 앞으로 당겼구요. 이렇게 하면 종아리쪽 근육을 더 쓰게 됩니다. =>Hebi님 피드백이 있어 수정합니다. 클릿을 앞으로=신발이 뒤로 가면 포어풋=뒤꿈치가 올라가면서 종아리 근육이 더 자극됩니다. 그래서 미드풋 효과를 주기 위해서는 클릿을 뒤로=신발을 앞으로 해주는게 좋다고 합니다. 자세한 설명은 여우의 다락방 블로그를 보세욤(바로가기) 피팅은 통증을 잡은 다음부터는, 작은 근육을 덜 자극하고 큰 근육을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조절하는게 좋습니다. 3시 기준으로, 페달을 수직=바닥면으로 누를 수 있도록 피팅을 바꿨습니다. 토크를 더 요구하니까 무릎 부담=약간의 통증이 더 생겨서 페달 타이밍도 다시 익히고 있어요. 단점으로는 빅기어 훈련이 안됩니다 ㅠ 170mm으로 할 때에는 60~65rpm으로 존3 빅기어를 잘 수행했는데, 165mm으로 바꾸고 나니 75rpm에서도 존3 빅기어가 쉽지 않습니다. 빅기어 훈련을 선호하기도 하고, 원래 토크가 잘 나오는 편인데 165mm으로 줄인 뒤에는 거의 뭐 고자 수준입니다 ㅠㅠ 장점으로는 댄싱이 확실히 부드러워졌습니다. 데드존이 줄어들면서 저속에서도 댄싱이 텅텅 끊어지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어지더라구요. FTP 파워, 주행 케이던스도 거의 비슷합니다. 바꾸기 전/후 그란폰도나 벙 기록을 봤는데 아주 비슷합니다 ㅋ 5.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꿔야 할 이유 아래 두개 캡쳐를 보고, 스마트 바이크를 빌려서? 한번 주행을 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참고로 페달형 파워미터를 쓰시면 크랭크암 길이를 실제 길이와 동일하게 설정해줘야 합니다. 출처 : 바로가기 그리고 아까 위에서 공유드린 논문의 결과입니다. Effects of Pedal Speed and Crank Length on Pedaling Mechanics during Submaximal Cycling (바로가기) 인간의 몸은 기본적으로 움직임의 비용을 최소화하려고 한다. 크랭크암의 길이가 달라져도, 다리의 움직임이 효율적으로 변해서 근육 개별 부위에서 발생하는 효과를 서로 상쇄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길이에 상관없이 비슷한 출력을 내기 때문에 크랭크암 길이를 줄임으로 허벅지-몸통 접촉을 줄이거나, 무릎 굴곡을 줄일 수 있다. 입니다. 그럼 다들 재미있고 건강하게 라이딩 하세요 :)m.clien.net 요약 회전원크기가 작아짐 토크줄어듦 케이던스 편해짐 (총?파워 출력 변화는 없다 하나 스프린트시 차이가 있다함) 피팅변경해야함 댄싱이 부드러워짐 요즘 추세는 짧게 감 근데 나는 172.5짜리로도 인심 짧은데 케이던스(90~110) 잘 돌아가 개인 피팅에 맞게 가져가면 될듯 안아프고 빠르고 평지, 업힐 편하게 잘 탈 수 잇으면 그게 장땡아님??
크랭크 키 평균 이상은 175 평균이나 그 이하는 170짜리만 팔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점점 짧아지네. 안장은 남자는 130이었는데 어느새 143 아 니 이제 155넘는 것도 나오고 참 신기해
크랭크암 줄이면 같은 노오력일때 케던이 자동으로 올라가게 됨 (발이 움직이는 속도는 같은데 원주가 짧아지니까) 경우에 따라선 기어비도 바꿔야할수도 있음
돈없어!
써보기 전까진 그게 더 편할지 좋을지 아닐지를 모르니 직접 찍어 맛을 봐야알지 않겠나? 에어로 자세를 많이 쓴다면 줄이는게 페달 상사점에서 고관절 접힘각의 여유를 만들어주니 짧은쪽이 편한건 분명할테고
딱히 아픈데 없이 즐겁게 타면 상관없을듯 효율좀 내면서 더 잘타고 빠르고 하고싶다 하면 변경하심되고
평소 쓰는 크랭크가 80점짜리지만 맛집으로 알았다가 바꾸니깐 100점짜리 진짜 맛집이 된다면. 그렇다면 이전 크랭크는 맛집이 될수 있을까? 난 찍어먹어봐야겠다
가끔씩 병림픽 하듯이 스프린트 치는게 취미인데 5mm 정도는 짧아져도 괜찮 겠지요
저는 병림픽걸려도 스프린트를 못치기때문에..
응 175 쓸거야 ㅅㄱ혓
십센치만 더 컸어도
지가 편하면 상관없다. 무릎이 아프면 생각해볼수 있는 겉
무릎이 아프면 당장 조치를 취해야함 관절 어작나면 답없다
싯포간지로 감성마력 +5
하차를 안하면 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