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린이 입문로드 4년차에 큰맘먹고 자전거 바꿀까 했는데
오늘 낮에 매장가서 소라급 105급 울테까지 체험하면서 진짜 뭐가 다르지 했음......
기존에는 클라리스타면서 구동계 급올라가면 뭔가 부드러워지고 더 빨라질것 같았는데
그냥 프레임처럼 더 비싼건 더 내구성좋고 예쁘게 나온다던가 그런거임?
자린이 입문로드 4년차에 큰맘먹고 자전거 바꿀까 했는데
오늘 낮에 매장가서 소라급 105급 울테까지 체험하면서 진짜 뭐가 다르지 했음......
기존에는 클라리스타면서 구동계 급올라가면 뭔가 부드러워지고 더 빨라질것 같았는데
그냥 프레임처럼 더 비싼건 더 내구성좋고 예쁘게 나온다던가 그런거임?
그게 좀 타봐야 느끼는 부분들이 있어. 아 기어가 갑자기 너무 점프하는데 라던지, 경사 변할때 변속시 좀더 빠르게 되면 덜컹 안할텐데 라던지 뭐
아니 4년탔다네 ㅈㅅ
아 구동계를 바꾸고 좀 타봐야 느끼는거구나 그냥 매장에서 제자리 고정시켜놓고 체험만 잠깐 해봤어
나도 몰랏는데 참교육 체험학습 한번에 바로 아랏음 - dc App
클라->105갈때, 기계->전동갈때 차이말고는 잘 모르겠음
기어 사이의 비는 구간을 느낄 정도의 수준이 아니면 구동계 변경은 무쓸모 돈 아껴도 된다
고마어 그냥 돈 더 모아서 예쁜 프레임달린 자전거로 바꿔볼께
없어 없어 못느껴 시발 무슨 기계냐? 돌았나 진짜 미친놈들 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