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린이 입문로드 4년차에 큰맘먹고 자전거 바꿀까 했는데


오늘 낮에 매장가서 소라급 105급 울테까지 체험하면서 진짜 뭐가 다르지 했음......


기존에는 클라리스타면서 구동계 급올라가면 뭔가 부드러워지고 더 빨라질것 같았는데


그냥 프레임처럼 더 비싼건 더 내구성좋고 예쁘게 나온다던가 그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