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인생에 자극이 너무 없어서 그냥 우울하고 의욕없는

일상이었는데

이번에 생각만 했던 대회에서 일정 나오니까

갑자기 도파민이 분출되면서 살아있음을 느낀다

눈앞이 깨끗해 지고 그냥 머릿속이 깨끗해졌다

기분이 좋다 여름 이후로 오랜만에 느낀다 이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