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인생에 자극이 너무 없어서 그냥 우울하고 의욕없는 일상이었는데 이번에 생각만 했던 대회에서 일정 나오니까 갑자기 도파민이 분출되면서 살아있음을 느낀다 눈앞이 깨끗해 지고 그냥 머릿속이 깨끗해졌다 기분이 좋다 여름 이후로 오랜만에 느낀다 이 기분
무서워요 - dc App
로싸갤 자체가 대회 접수 시작하고나서 글리젠이 늘어난 느낌 그전까지는 거의 죽어있었는데
목표가 생기니 굉장히 기모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