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를 탄다는건 무조건 일반 도로를 갈 수 밖에 없는데
일반 도로에서 항상 차에 위협당함.
내 권리 만큼 공간 확보하고 가면 정말로 매번 살해 위협 느낌.
코너길에서 차량이랑 나랑 동시 집입하면 (내가 약간 더 빠름)
내가 꿇게 되버리잖아...
좀 더 어릴때는 어디 누가 이기나 보자 자전거 들이밀다 정말 큰일 날뻔한 적 격어보니까..
항상 그 학창시절 힘싸움 처럼 자전거 탄 패배감을 느끼게 되버리는데...
내가 유독 민감한가 다들 아무렇지도 않음?
총들고 타 좆밥이 사려야지 어쩌겠어 개기면 죽는건데
그게 너무 문제라고. 학창 시절 양아치 애들 폭력에 굴하는 느낌 매번 받는데 너는 그게 괜찮아?
양아치 폭력에 굴해본적 없어서 몰라
실내 트레이너 구입으로 해결
좆같은일 있을때마다 따라가서 지랄하고 경찰부르고 염병하면 자신감생김
하... 그렇게 까지 싸움 할 각오하고 자전거에 앉긴 너무 힘들다... 솔직히
항상 녹음기켤 준비 하고있어야됨
오돌이도 차들이 ㅈㄴ 위협하는데
자도만 타
누구나 한강 가까이 사는건 아닌데... 나도 그렇고
가자....산으로......
집에서 출발해서 차 한대도 안만나는 99.99% 자전거도로로만 100키로 타는 코스를 개척해냄
그냥 보내주고 가면 대자나
양아치에게 도시락 반찬 뺏기고 그냥 내가 착해서 먹게 해줬어 정신 승리잖아 그건. 내 권리가 계속 박살나는걸 매일 느끼니까 ㅠㅠ 자전거 타면....
그렇게 느끼면 안타는게 낫긴 할 듯 자동차 취미쪽으로 가보는건 어떰?
시골동네라 차 안 다니는 길만 탐 - dc App
운전 머같이하는놈들 자전거 위에다가 잭해머 날려주고싶음
니가 말하는 패배감 모욕감 정신승리 전부 보통은 방어운전 안전운전이라고 하는거임 니가 정신머리가 잘 박혀있는건데 왜 한탄해 하고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