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열라 안풀리고 밖에서 짜증날때 있자나
그날 집에 와서 혼자 거치대위에 서있는 자전거를 보며
흉아들은 위안 받아본적 있나?
그래~ 내게는 저아이가 있지 내일은 저아이랑 놀아보자 오늘도 예쁜걸? 하며 말이야 ㅋㅋㅋㅋ
자장구는 성적이나 현재 형편으로 나를 평가하지도~ 연봉이 얼마인지 학력이 어느정돈지 묻지도 않으니까~
그리고 무거운 나를 묵묵히 태워주기만 하니까 말이야
내가 제정신이 아닌가? ㅋㅋㅋㅋㅋ
일 열라 안풀리고 밖에서 짜증날때 있자나
그날 집에 와서 혼자 거치대위에 서있는 자전거를 보며
흉아들은 위안 받아본적 있나?
그래~ 내게는 저아이가 있지 내일은 저아이랑 놀아보자 오늘도 예쁜걸? 하며 말이야 ㅋㅋㅋㅋ
자장구는 성적이나 현재 형편으로 나를 평가하지도~ 연봉이 얼마인지 학력이 어느정돈지 묻지도 않으니까~
그리고 무거운 나를 묵묵히 태워주기만 하니까 말이야
내가 제정신이 아닌가? ㅋㅋㅋㅋㅋ
자장구 위안? 줄여서...
그냥 반려동물마냥 집에서보면 좋고 구랬음 - dc App
그러게 한창 빠져 있을때는 무생물의 생물화가 되더라구 ~ ㅋㅋㅋ
여기애들은 오히려 위안을 쓰는 편이지 벌지는 못하는듯? - dc App
맞네~ 알리에다가 열라 위안을 보태주겠지 ㅎㅎㅎㅎ
바라만봐도 흐믓하고 탑튜브만만져도 므흣해 - dc App
으흫~ 완전 나랑 똑같네 ㅋㅋㅋ내가 하는 루틴인걸~
내가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