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열라 안풀리고 밖에서 짜증날때 있자나

그날 집에 와서 혼자 거치대위에 서있는 자전거를 보며

흉아들은 위안 받아본적 있나?

그래~ 내게는 저아이가 있지 내일은 저아이랑 놀아보자 오늘도 예쁜걸? 하며 말이야 ㅋㅋㅋㅋ

자장구는 성적이나 현재 형편으로 나를 평가하지도~ 연봉이 얼마인지 학력이 어느정돈지 묻지도 않으니까~

그리고 무거운 나를 묵묵히 태워주기만 하니까 말이야

내가 제정신이 아닌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