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례로 픽시판 있잖냐
흔히들 잼민이 브랜드, 언엔콘을 제외하곤 멀쩡한 완성차나 신품 프레임, 파츠들이 거의 수입도 안 되고 그마저도 고이고 고여서 십수년전 기술력 들어간 파츠가 하이테크 대접 받음
신품이 없으니 중고시장에서 무한돌림 뺑뺑이하면서 유저들이나 물건들이나 점점 고이고 썩어가면서 지들끼리 몇십대주 미기재 이딴짓이나 하고 있잖아
너네들은 이런 추한 판에서 놀고 싶냐?
그리고 수요가 많아야 규모의 경제가 활성화돼서 가격도 싸지고 인프라도 깔리고 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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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바보들
쿨찐이라 그럼
몇십대주 ㅋㅋㅋ - dc App
과장 아니라 진짜 이지경까지 가기도 함.... 몇대주인지조차 모를정도로 가면 n대주 라는 단어 대신 '돌림차대' 라는 네이밍이 붙게 되고 그때부턴 ㄹㅇ 사창가 매춘부마냥 그 지역 급식픽도는 다 한번씩 타본 시승차마냥 굴려짐
로드랑 비교할만큼 유행 탄적이 있냐 비유를 해도
내가 픽도면 누구 좋으라고 싱갤 엿먹이는짓을 함? 로드판도 수요 줄어들면 매장 하나둘 폐업하다 수입사 철수하고 그란퐁퐁 수 줄어들고 좋을게 전혀 없다니까 - dc App
어떤 분야 어떤 취미던간에 뉴비가 끊기면 그 순간부터 이용자가 아무리 많더라도 한물간 낡아빠진 취미 되는거 순식간이다 - dc App
야밤에 개추가 많이 쌓이넹 나듀 하나 얹어야징 - dc App
내가 픽시를 버린 이유지 일단 잼민이들이랑 거래에 몇번 영혼을 털리니깐 꼴도 보기 싫더라 근데 로드판도 너무 온도가 식은건 사실이야ㅡㅡ
수요가 많으면 가격이 오름
심지어 록타 야매 수리하고 안전하다고 하면서 돌림 치는 것도 많이 봄 ㅋㅋ
그들만의 세계임 미기재 하나 걸리면 득달같이 달려들어서 보상금 야무지게 꿀꺽하고
망할판은 어차피 망한다. 그리고 애초에 소비자 잘못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