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잘나오는 여름이었는데
두마디 퍼면 정확히 거의 비슷하게 gram이 맞아야하는데
항상 10g씩 더퍼서줌.......
한달 두달 버티다가.. 사장이 손해가 심하다고 나가라고함
대기줄이있을때 맨날 내앞에만 줄이 길어짐
더퍼준다고 소문나서 나한테만 받아가려함..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제품이름 외우고
어느정도 손에 익었을때 그만둠
아이스크림 포장하면서 음료제조까지 하는수준까지
올라왔는데..사장이 자르더라
마지막달 2주치는 아이스크림으로 월급줬음..
그때는 진짜 순진했을때라.. 그냥 아이스크림으로 받아갔음
제일큰거로 6개인가 받음..
그런 가게는 얼마 못갔을거 같은데
베스킨은 절대 적자가 나오질않는다고함. 교촌도 그렇고
베스킨같은거 하면 돈번다고함 근데 자리가 안나온데
와..하프갤런 6개는 독하다 독해 그거 꾸득꾸득 담아준거 생각하니까 어지럽네
휴일지나고 재고였을거 같은느낌
식비는커녕 간식도 못먹게 했을것같다;
그때도 등 벽에대면 바로 전화오는 시스템이었긴함
10그람갖고 지랄할 정도면 개쓰레기 새끼네 ㅋㅋ
사실 그것도 계산해서 월급에서 까고줬음.. 사실 그러면.. 내가 내돈내고 손님들에게 보시한거나 다름없는데.. 맨날 욕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