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알바 동네 뒷산에 메인보드에서 칩이나 머 부품 채취해서 다시 파는회사
최저시급 5천?4천시절 일당 7ㅡ8만줬던거보면 남기는 ㅈㄴ남았나봄 밥도 머 맨날 시켜서주고 오리도사주고함
군대갔다오니 거래처 조선족한테 사기당해서 접었다더라
둘째알바 편의점(3년)
여기저기 다 해봤는데 나이트 근처에서 일하면 가끔 노래방뛰는누나들이 간식줘서 좋았음
편의점 중간중간 옷장사 단기알바
엄마 지인통해서갔는데 어디는 진짜 고맙다고 옷 한세트 맞춰서 그냥 주셔서 감사했음... 당시 옷 아직 옷장에 있다 ㅋㅋ
돈에 미쳐있던시기라 추석설날에는 두탕뛰고 집에서 평균3~4시간자고다녔음
셋째알바 숙식공장노가다
월급 120?170? 받았는데 이돈이몐 편의점가지하고 탈주
넷째 지엠대우 하청
방학때 아웃소싱업체 통해서 간건데 가서 대학생이라고하면 차별당하니까 고졸이라해라 ㅇㅈㄹ
그와중에 고등학교 8년 먼저 졸업한사람있어서 친한척 ㅈㄴ함
1시간일하고 10분쉬는데 다 모여서 리니지모바일하고있음 ㅋㅋㅅㅂ
노래방뛰는누나들이 간식줘서 좋았음 무슨 간식일까
뭐 아재들이 준거 에이씨발안먹어하고 짬처리한게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