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설렁설렁 탈 생각이었는데 끝없는 업힐만이 나를 기다리길래 그냥 계속 밟았다 이럴줄 알았으면 카페인 도핑이라도 할 껄.. 그렇게 업힐 올라가고 다운힐에서 흐르는 아주 슬픈 상황이었어 나도 중량 라이더 되고싶다
이게 서윗서팟이지
요즘 SST 워크아웃 돌릴 컨디션이 아니라 SST거의 없이 LSD나 깔짝였는데 나름 SST에 도움 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