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평로라로 고강도 인터벌을 자주 하는데, 하면서 느끼는 게 오히려 3세트 4세트쯤 돼서 덜 힘들다는 것,,,


아니 개힘들긴 한데 뭔가 몸이 풀렸다는 느낌이 그제서야 듦,,, 근데 이미 다리는 다 털려있고


좀 이상하긴 한데 다리는 굳어오는데 가볍다? 그런 모순적인 느낌이 든다.


그렇다고 웜업을 빡세게 하면 정작 몸은 풀리는데 다리에 대미지가 쌓일 거 같고 약하게 하자니 몸이 덜 풀린 거 같고;;


웜업 추천 받습니다...


지금은 웜업 총 20분이고 약하게 16분, 사이사이 100% 2분×2번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