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 2일차  특정 단수에서 소음이 나서  전화로 내일 방문괜찮겠냐고 물었떠니

어느 단수냐 묻더라


풀아우터에서  3단 내린단수에서 드르륵 소리가 난다 말했더니

풀타우터가 뭔지 모르겠따고 말하심.....그래서  최고단수에서 3단 내린거..라고 말했떠니....

왼쪽기어를 살짝 눌러보라고 하면서  내일와바라  체인이 닿는거 같다  세팅을 다시해야겠따 라고말함


알겠따고하고

현재 10키로정도 탄상태고 다른기어쪽에선 괜찮다고 말했더니


-====================================여기서 대폭발================



격노하면서  10키로 탄건 왜 말하냐 내가 수리 안해줄거같냐  ~!!@ㅉ@@!@!@ 

라고하면서 쏼라쏼라 거림


쭈욱 듣다가 나도 빡쳐서  현자전거 상태에 대해선 불만이 없다

내가 화나는건  지금당신이 나에게 화를 내는 부분이다  나도 서비스업 한다  열입곱 열여덜살 떄부터 시작해서 13년간 손님에게

단한번도 화를 내본적없다   자전거 파는사람들은 왜이리 팔기 전이라 후가 왜이리 다르냐 

당신가게에서 300을 썼다  또 하나 더 살생각이다  그런데  이제 당신가게는 가기싫다

오늘 업무가 힘들어서 나에게 역정을 낸건면 이해는간다 했떠니 한숨쉬네 시발년이


그렇게 쭈욱 대화하면서 서로 흥분이 가라앉았는지 

"""10키로"""  라는 이 말한디에서 화가 났따고 나한테 말하는데  시발........난 이해가 안감


마지막으로 내가 전화끊기전에 당신에게 산  엠티비 xc pro 와  그저께산 케인디팔이랑 소음증상이 같다

당신 조립에 문제가 있을수도 있다 라고 말하고 끊었는데 ..   그이후로 전화가 안오네 시발


마치 내가 그사장의 건드려선 안될부분을 건딘  천하의 쌍놈이 된 기분임

"""10키로 탔는데 소음이 난다"""


자기가 무슨 존나 완벽한 엔지니어 인줄 아나보네   MTB에서 나는소음 6개월동안 못잡았으면서

그러다 나도 지쳐서

다른가게 가서 소음좀 고쳐달리니까  페달 뺴고 한번 다시 조이니까 안나더라 ...

반면 삼천리 사장은 내가 소음때문에 왔다고하면 어떻게든 빨리 되보낼려고 어떻게든 일 적게할려고 

하는거 뻔히 보였는데 시발...












시발....... 그런데 사실 나는 손님이랑 2:1 핸디캡 하드코어 매치 해본적있음

          술많이 먹어서 그런지  내가이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