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금요일부터 상남가는 버스들 꽉참
원래부터 사람 많이 타는 노선인데 짐칸은 무조건 자전거 꽉차있음
자전거 4대만 태워도 일단 짐칸 풀이여서 분해하고 겹처실어야됨



나는 근처 가까운 현리 터미널로 가서 자전거 20km 타고 상남으로 이동했는데 가는길이 20km 1000m임 지옥임




그란폰도 끝나고 당일복귀는 뭐 말할것도 없고
다음날 오전차도 빡셀거 같아서 점심먹고 갈라니까 그때도 짐칸 꽉차서 자전거 존나 겹처실음

암튼 걍 버스타고오지마셈